너무 그땐 그냥 혼자인게 편해서 날떠나고 새로운 만남을 두려워하지말라고 부탁하고
헤어졌는데 막상 혼자가된지 이제 3일쨰인데..사실 먼저 말을걸어볼까 톡해볼까 엄청 고민했었어
근데 오늘 오후에 보니까 톡이사라져있더라..헤어지기전에 너는 번호 바꾼다고 했엇지..
근데 카톡 친구목록에서 없어진거 보니까 정말 바꾼거같아
이젠 연락조차 할 수 없게됬네 혼자가 편하다고 너를 차갑게 떠난나지만..
나때문에 얼마나 아팠니..그냥옆에있게만해달라는 부탁마저도 거절한 나인데
막상 헤어지고 몇일 안지나니 밤마나 그리워지네..우리 같이 가끔 들어가던 네이트판에
이렇게 글남겨 솔직히 가끔 사랑과이별 톡톡 도 봤는데..내가이런날이올까햇는데 정말오네
정말 아프다..근데 차갑게변한 나를 지켜보던 너의마음은 이거보다 더 아프겠지..
이제 나를 잊고 정말 새로운 삶 찾고 새로운 만남 새로운 인연 만나고 행복하게 살길바랄게
정말이야 행복해줘 난 영원히 너만사랑할게 기억하고 다신 연애같은거 안하고 너만그릴거야
사랑해요 정말사랑해 내인생에 하나뿐이었던 영원한사랑 현경아 보고싶다 행복해..꼭!!
나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아줘 아프지말구..이만갈게 사랑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