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맨날 보기만했는데 암만고민해도 답이 안나와서 쓰게됬ㅇㅓ요....ㅎㅎㅎ
남들 다 하듯이 음슴체로 쓸게용!
저는 지금 20대 초반이고 남친은 20대 후반
사귄지는 1년반 정도 됬음
남자친구가 다른 커플들 처럼 싸우기도하지만 워낙 나한테 지극정성이고 너무 잘해줘서
헤어진적 한번도 없구 별탈없이 잘만나왔음.....
근데 얼마전부터 자꾸 다른남자가 눈에 들어오는거임...
남친과의 관계에서 별 문제도 없고 남친은 결혼 생각도 하는듯 한데 문제는 나.....
특정인물이 좋은게 아니라 그냥 남친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임...
일년반이면 짧게 만난것도 아니고 그렇게 길게 만난것도 아닌데 내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이 막 들었음.
남친은 결혼상대로는 너무 좋은데 당장 결혼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나는 학교 졸업에 취업도 해야되는데
그 기간동안 남친만 바라볼 자신도 없고 사실 결혼전에 하고싶은것도 다해보고 결혼하고싶은데
벌써 이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것도 짜증나기도 함..
절때 남친이 싫은건 아니고 다 좋은데 어느정도 만나다 보니깐 설레임도 그립고 연애경험도 조금더 가지고 싶고 그럼..... 휴
뭔가 되게 앞뒤가 안맞게 쓴거 같은데 여기까지임...
제발 뭔가 해답을 주세여 언니 오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