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였지만 너무 애들이 이동하는 것만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티에스가 우리 배려해서 예능찍어줘서 고맙기도 하고 애들 얼굴 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한데 너무 이동하는 거라던지 뭘 할거라던지 이런것만 보여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애들 보니까 대현이도 외롭다고 하고 스케쥴 충분히 힘들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또 앨범이라니;;소속사가 애들을 점점 기계처럼 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속상하다...그냥 얘네가 안엑컴처럼은 아니지만 제발 6개월이라도 공백기를 가졌으면 해 특히 대현이 많이 걱정되고 또 여린 성격이라...티에스야 보고있니 그럼 제발 애들 좀 쉬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