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최애가 너한테 집착이 쩔어. 묶어놓고 자기가 먹여주고 씻겨주고 다함.
니가 마음을 놓게 한뒤 도망가려 하니까 조카 빡 돌아서 물건 다 부수고 피 뚝뚝 흐르는 손으로 너를 껴안으면서 가지마.. 이럼
후자는 니가 진짜 좋아 미치겠어서 차애를 납치해버림. 처음에는 조카 혐오스럽게 너를 쳐다보던 차애는 니가 맨날 차애한테 안절부절 못하고 미안해하니까 점점 태도가 요상해짐. 니가 밥가져다주면 맨날 엎어버리더니 니가 한번 운뒤로는 그냥 한번 째려보고 묵묵히 먹고 대화를 하려고 하면 조카 꺼지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었는데 한마디씩 툭툭 대답도 해줌. 가끔 얼굴이 빨개질 때도 있음.
조카 병신같은 예시 미안 ㅋㅋㅋㅋㅋㅋ 골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