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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나지금 너무쪽팔려

6시쯤에집에가는데 우리집 아파트갈려면 지름길잇는데 딱히 안어두워서 글로가는데 치마 속바지가 불편해서 좀 뺄려고 아무도 없길래 빼고 앞에봣는데 우리동 8층 훈남오빠가 자전거 타고 지나감~ 조카 잘생겼는데 ㅎㅎㅎㅎㅎ 그게 문제가 아니고 방금 라면사러갔다가 서로 인사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리 다쳤니?라고 물어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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