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못난 제 생각만 말씀드리는거임
글쓴이 사진올린거 전혀 개인적으로 문제가 안되보임
내 여자친구가 저렇게 입었다고해도 문제가 안될것같고 사진으로만봤을땐 별로 비춰지는것도없어보임
다만 난 베댓글들이 너무웃김
너무 극단적인 베댓글인것같음
첫번째, 지눈에 음란마귀가 낀게 아니라 남들이 내 사랑하는 여친을 그딴 음란마귀 낀 눈빛으로 볼까봐 염려해서 그럴수도 있는거 아님?
두번째, 여자들보면서 맨날 더러운 상상하는게 남들도 그러는줄아는것이 아니라 남들이 그딴 더러운 상상들을 한다는게 현실에서 벌어지는게 많으니 내가 그렇게 변하는거임
세번째 남친 본인이 길가는 여자보며, 등짝에 브라 끈이라도 비치면 덮치고 싶고, 그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닌지... 이건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더불어 말씀드리자면,
글쓴이님아 이런 글 쓰기전에 남친이랑 얘기를 해보거나 다른 지인들과 얘기를 해봤음 어느정도 해답점을 스스로 만들수 있지않을까요? 웃어른들은 이런 커뮤니티 자체도 없었고 기껏해야 친구들 지인에게 물어보는 정도였을 텐데 어떻게 결혼해서 님도낳고 나도 낳고 다른 친구들도 낳고 그랬을까요? 그분들도 이런 비슷한 문제점들이 단 한번도 없었을까요? 이런 문제들을 아날로그적인식으로 해결방법을 찾는것도 님 인생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