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돌아온 잘생김의 대명사 장동건
인터뷰 몇개를 봤는데 완전 얼굴뿐만 아니라 개념까지 잘생긴 남자임 ㅠㅠ
신사의 품격 이후 한껏 풀어진 이미지를 다시 좀 조이기 위해
우는 남자를 택한 장동건!
사실 그의 아내가 참 좋아했다고...
(소영언니밖에 모르는 바보......)
그가 좋아하는 장르와 선호하는 것들을 신나서 하는 걸 좋아해준다니
참 훈to the 훈 부부일세
연기에 대한 열정이
워~~~낙 빛나는 외모에 가려졌던 것도 사실인데... ㅠ.ㅠ
"어느 순간에 외모만 있으면 굉장히 창피한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킬러 역할로 변신하기 위해 유난히 많이 노력했더라구요~
덕분에 간지작렬 액션과 더불어 '역린' 현빈에 버금가는
화참는 근육이 탄생!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화참는 근육이란ㅋㅋㅋㅋㅋㅋㅋ
계속해서 현빈의 '화난 등근육'과 비교되자
본인은 '화참는 근육'이라는 센스있는 셀프디스로 쇼케이스를 초토화시켰었다고 해요 ㅋㅋㅋㅋㅋ
사실 20년 연기 인생 동안 흥행에 성공한 작품도 아닌 작품도 있지만~~
과거에는 작품 선택을 위해 득실을 따졌다면
이제는 끌리는 작품을 하기로 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더라구요 ㄷㄷㄷ
이 남자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선택한 이번 작품!!!
'아저씨' 감독님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짤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패러디포스터 줍줍)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는 아저씨도 동건느님이 제작보고회에서 발언한겈ㅋㅋㅋㅋㅋ
시간이 흐를수록 여러모로 센스며 유머까지ㅋㅋㅋㅋ
여유가 느껴져서 더 좋네요 ㅎ
그럼 다음엔 우는 아저씨 휘날리며로 만나는걸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