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고1때까진 혼전순결주의자였지만....두번째남친도 세번째남친도 ..잠자리를 원하더라....그땐진짜 너무충격먹엇다...심지어 잠자리거절하니깐 헤어지자던 남자도있었다.결국 사랑이라고 믿은 그 육체적관계후에 나에대한 혐오감이생겼음.지금은 나와 내몸을 다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서...하고있고...그런데......여전히 나의판단이 옳은건지혼란스러워하고있음..시간을되돌릴수있다면.....되돌려서 그날.....처음 남자를받아들였던 그날로돌아가고싶다.그때 거절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