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원룸촌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원룸공사를 시작했어요.
집 바로 옆에서요 ,창문만 옆면 바로 앞에서요 ,바로 코앞입니다.완전
그런데 새벽부터 쿵쾅거리고 자르고 망치질....온힘을다해 망치질을 하는겁니다.
아침 7시만 되면요
1층사시는분은 6시 40분이라고 하는데...
전 7시가 넘으면 그 소리에 놀라서 깨고...
이게 지금 2주가 넘네요
아직까진 일요일은 안하구
불금놀고 토요일 늦게까지 자고 싶지만 토요일도 예외없네요.
맨날 시끄럽다고 머라해도 소용없어요
해당구청에 민원 넣어도 소용없어요
소음측정을 의뢰했지만
제가 사는곳이 상업지역이라 기준데시벨이 높더라구요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데시벨차이는 5, 그런데 이건 엄청나는거라고 하네요
흑 ㅜㅜ
해당공무원도 상업지역이란걸 알면서 절망의 눈빛으로 ..안될거라는걸 예언하더군요...
결국엔 해당데시벨이 안됐어요
진짜 미치겠습니다..관할구청도 소용없고
안하무인 일하는 아저씨들은 .. 윗사람한테 말하라면서 더 시끄럽게 합니다.
날씨가 좋은데 창문도 못열구요.
아주 미치겠습니다.
이거 좋은 방법 아시는분은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