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여태까지 75A인줄알고살아왓는데 자꾸 뭔가 좀 끼이는것같고 불편하고 답답한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날씨탓인가 땀나고 그래서 답답해서 그런가 하다가 세탁기에 돌렸는데 브라 와이어가 빠져버려서;; 새로 사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속옷집가서 고르다가 거기 언니한테 좀 답답하다고 하니까 한번 재보자고 해서 처음으로 사이즈 제대로 재봤더니 70C였다네요... 근데 내가 씨컵?ㅋㅋㅋㅋㅋㅋ 난 씨컵이면 진짜 볼륨감도 있어보이고 큰편인줄 알았는데 씨컵이라해도 그렇게 커보이지않는다는게 좀 당황 사이즈 올라가니까 뭔가 뿌듯한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