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용기내서 쓴다 이런거 처음써봐..
안좋은 댓글이 달릴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나는 판이가 최애는 아니지만,
요즘 무척 판이가 그립네...밥은 잘 먹고 지내려는지 싶고..
그 아이가 잘못한건 잘못한거지만
그동안 함꼐한 시간을 없었던 셈 치고 싶지않아..나는..
11명의 아이들도, 판이도 각자의 위치에서 잘되었으면 좋겠어.
같이 비서들이랑 판이 이야기도 하고 소통하고 싶어,
자주 와두되? ㅎㅎ,
모두 힘내자!
나..용기내서 쓴다 이런거 처음써봐..
안좋은 댓글이 달릴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나는 판이가 최애는 아니지만,
요즘 무척 판이가 그립네...밥은 잘 먹고 지내려는지 싶고..
그 아이가 잘못한건 잘못한거지만
그동안 함꼐한 시간을 없었던 셈 치고 싶지않아..나는..
11명의 아이들도, 판이도 각자의 위치에서 잘되었으면 좋겠어.
같이 비서들이랑 판이 이야기도 하고 소통하고 싶어,
자주 와두되? ㅎㅎ,
모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