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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회에 대한 27개조 반박문

정통개신교 |2014.05.28 18:28
조회 250 |추천 1

1. 불신자와의 교제에 대해 반대한다.

 

 교회 세속화의 주원인은 교인의 불신자와의 교제에 있다. 불신자는 전도의 대상, 봉사의 대상이기는 하나 교제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불신자와 아예 만나지 않아야 한다면 모든 신자가 수도원에 들어가야할 것이므로 그렇지는 않고 전도목적, 업무목적,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교제, 불신자 가족부양을 위해서는 불신자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고린도후서6장14절]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2. 이단자와의 교제에 대해 반대한다.

 

 WCC , 한기총 , 교회협 등 교회연합은 자유주의자, 인본주의자, 은사주의자와 폭넓게 교류하는 배교적 단체이다. 교회는 반드시 이단자와 교제를 끊고 그곳에서 나와야 한다.

 

 [디도서3장10절] 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번번 훈계한 후 멀리하라

 

3. 목사의 사제화, 우상화에 반대한다.

 

 목사는 교회를 통치하는 감독이요, 교회일을 하는 집사요,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이나 일반교인과 구별되는 특수한 신분은 아니다. 목사를 '주의 종'이라고 칭할 수 있으나 경외함으로 가정일을 하는 주부교인 역시 주의 종이며 목사가 일반교인보다 하나님보다 더 가깝거나 더 거룩한 것은 아니다. 신자는 오직 성경에 복종하며 사람의 통치에 복종하는 경우도 성경의 근거에 따라 행한다.

 

 [디모데전서 2: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4. 비성경적 교회지도자를 반대한다.

 

 목사나 장로가 정통교리와 정통윤리에 따라 바르게 교육하지 않거나 성경의 계명에 어긋나는 행실을 의도적으로 버리지 않는다면 신자들은 반드시 그 목사를 면직시키고 새로운 목사를 선출해야 한다.

 

 [디도서1장9절]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5. 교회 내 은사주의에 반대한다.

 

 방언, 병치유, 기적행함, 환시 등 신비적 은사는 성경이 완성됨과 동시에 폐지되었으며 우리의 신앙은 오직 성경에 근거하고 신비주의는 악마의 사역이라고 믿는다.

 

[고린도전서1장22절~23절]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6. 페미니즘에 반대한다.

 

 여성은 교회 지도자가 될 수 없고 교회 내에서 성인 남성을 교육할 수 없다. 교인은 가정생활 사회생활에서 반드시 남녀혼합문화에 맞서야 하며 교회 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여성은 남성의 머리가 됨을 찬성할 수 없다.  

 

 [고린도전서11장3절]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7. 교인 사이에 유행하는 미니스커트를 반대한다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치마와 짧은 바지, 가슴 패인 옷, 어깨가 드러난 옷, 몸매가 드러나는 달라붙는 옷, 노출이 심한 비키니와 원피스수영복에 반대하며 세상음란한 문화에 영향을 받은 옷차림을 버려야 한다. 활동을 위해 얼굴과 종아리와 팔 등을 보이는 것 외에는 옷으로 몸의 수치를 가려야 한다.  

 
[창세기3장21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8. 혼인약속 없는 남녀 간의 애인관계, 혼인하지 않은 남녀 간의 육체관계에 반대한다.

 

 배우자를 찾기 위해 여러 사람과 교제할 수는 있으나 결혼의 약속 없이 애인관계를 형성할 수 없다. 또한 혼인하지 않은 남녀간의 성관계에 반대한다. 여기서 결혼의 개념은 원칙상 결혼식에서의 결혼합의라고 하겠으나, 그 전이라도 주안에서 남녀 둘 사이의 진지한 합의라면 결혼이라 해야 한다. 결혼의 진지함 없는 세상사람들의 문란한 이성교제문화를 받아들일 수 없다.

 

 [신명기22장15절~16절]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9. CCM 을 반대한다.

 

 나이트클럽에나 있어야할 드럼, 키보드, 일렉기타가 왜 경건한 예배당의 터줏대감이 되어버렸는가? 찬송은 거룩하고 신령한 가락으로 불러야 한다.

 

 [시편2편11절]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0. 교회 내 반윤리적 포용주의를 반박한다.

 

 다수 사람들의 눈치 때문에 반율법적 행태에 대해 권징을 실시하지 않는 교회는 참 교회가 아니며 교회는 신구약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켜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죄에 대해 미온적 입장을 취할 수 없다.

 

 [갈라디아서6장1절]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11. 냉정한 세속사람들의 풍습이 교회에 침입하는 것을 반대한다.

 

 서로를 용서하지 않는 것을 정당하다 할 수 없으며 말세에 모든 사람들의 사랑이 식는다하더라도 교인들의 사랑까지 식을 수는 없다. 교회 내 서로를 정죄하는 문화, 서로 간섭하지 않는 이기적이고 냉정한 문화에 반대한다.

 

12. 완벽한 지상교회가 없다는 핑계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교회는 교회라고 볼 수 없다.

 

 대다수 교회가 세속화하고 배교하였을지라도 그리스도의 신부된 교회는 반드시 보존되므로 다수교회가 배교함을 빙자하여 회개하지 않는 교회에 미온적 입장을 취할 수 없다. 그곳에서 나와 바른 교회로 가야 하며 세속화한 교회는 성경의 기준에 따라 마땅히 비판하여야 한다.

 

 [요한계시록2장21절~22절]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13. 성공주의 기독교에 반대한다.

 

 세상의 성공 역시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현세에서도 많은 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과 하나님을 함께 섬길 수는 없으며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할 수 밖에 없다.

 
[요한1서2장15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4. 칭의교리를 악용하는 교회문화에 반대한다.

 

  어떤 죄라도 조건없이 용서하시고 의롭다하시는 은혜교리를 강조하는 것은 옳으나 결코 은혜 속에서 중생과 성화를 거세할 수 없다. 중생은 칭의의 대전제가 되며 중생이 빠진 구원은 참된 구원이 아니다. 인간의 죄에도 불구하고 우릴 끝까지 품고 가시는 은혜는 성경의 교훈이나 그것을 빙자하여 중생을 거세하고 죄에 타협할 수는 없다.

 

 [디모데후서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15. 십일조를 빙자한 율법주의에 반대한다.

 

 십일조는 구약의 제사법과 함께 폐지되었다. 그러므로 십일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헌금을 죄로 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십일조의 정신은 신약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십일조를 드림은 매우 아름다운 일이다. 한국교회 특유의 아름다운 십일조 문화는 바람직할 것이지만 만일 십일조의 기준으로 교회가 신자에게 의무지운다면 옳지 못할 것이다.

 

 [고린도후서9장7절]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16. 교회 내 권위주의에 반대한다.

 

 종교적 권위를 내세워 사람 간에 구별을 하거나 재산보유정도에 따라 서열을 나누는 등의 세상적 서열문화에 반대한다. 교회의 통치권은 목사와 장로에게 있고 신도는 그 권위에 복종하여야 하나 교회치리자가 그 권위를 남용한다면 신도는 교회치리자를 바꿔야 한다.  

 

 [야고보서2장4절]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17. 하나님의 일을 빙자한 교회지도자의 탐욕에 대적한다.

 

 자기 자녀 간식비를 아껴서 십일조를 내는 신자도 있는데 교회사역자가 교회돈으로 사치하거나 선교를 면목삼아 하는 금전착취, 기타 여러 형태의 노동착취를 함은 거짓교사의 일이라고 본다.


[로마서16장17절18절]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8. 인본주의적 지상천국 사상에 반대한다.

 

 예수 재림때까지 이 지상에는 늘 가난과 질병과 전쟁이 지속된다고 성경은 증거한다.  사회주의, 개인 소유권을 극도록 위축시킬 위험이 큰 사회민주주의나 복지주의 등의 지상낙관주의 사상은 성경적이지 않고 사람 간의 재산 보유의 차이를 인정하고 시민자유를 극대화하는 자유시장경제체계가 성경적이며 이것이 오히려 복지에 더욱 큰 효과가 있음을 믿는다.

 

 [잠언22장28절]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19. 교회는 대중통치와 참여정치에 반대한다.

 

 성경은 소수의 지도자가 공동체를 통치하는 방식을 증거한다. 다수결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정책까지 다수결로 결정하는 대중통치와 참여정치는 반성경적이며 지도자를 세워 모든 권리와 모든 책임을 지도록하고 중대한 사항에 한해 대중통치를 제한적으로 도입함이 옳다.  

 
[다니엘4장17절]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니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느니라

 

20. 노동운동과 반정부투쟁을 하는 자가 교인이 됨에 반대한다.

 

 심히 부패한 권력에 대한 언론비판과 시민운동은 가능하며 정권의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정치인이 대행하거나 그런 정치인을 지지하는 일은 선하나 기업에 손해를 주는 집단적 노동운동이나 국가안보에 위해를 끼치는 반정부투쟁을 하는 자는 교인이 될 수 없다. 한국 교회 내에는 진보적 사상을 가진 사람이 매우 많은 실정인데 반드시 경게해야 한다.  

 
[로마서13장1절]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21. 교회 내에서의 인본주의적 교육문화를 반대한다.

 

 목적이 이끄는 삶, 긍정의 힘 등 실용주의 교훈, 성공학, 처세술, 사회과학, 인본주의사상에 바탕을 둔 교육방식을 교회에 도입할 수 없고 오직 성경 속 바른 교리와 바른 윤리로 사람의 인격을 변화시켜야 한다.

 

 [골로새서2장8절]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22. 전투의지를 상실한 교회는 교회로 인정할 수 없다.  

 

 배교한 교회라도 소수 신자는 바른 신앙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고 세속화한 교회라도 사대교회처럼 구원받은 자는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타협적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며 세상과 친하지 않아 때로는 세상사람으로부터 핍박을 받는 전투적 기독교가 진정한 기독교이다. 이런 전투적 기독교가 결과적으로는 세상 사람으로부터도 인정받음을 믿는다.

 

 [마태복음24장9절]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23. 교리의 중요성을 희석시키는 모든 형태의 교회문화를 부정한다.

 

 설교는 항상 성경본문에 충실해야하며 교회는 성경의 바른 교리를 부지런히 교육해야 한다. 교리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교인이 많은 것이 현대 교회의 현실이다. 여러가지 전도축제나 문화사역이 만일 하나님의 교리를 배우는 일에 걸림이 된다면 반드시 절제해야 한다.  

 

24. 축자영감, 동정녀탄생, 형벌대리설, 육체의 부활, 가시적 재림, 최후심판,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부정하는 자를 포용할 수 없다.

 

 성경의 기본적 진리를 의도적으로 부정하는 이단자와 교제하지 말 것이며 그런 이단자 뿐 아니라 이단자와 무분별하게 교제하는 신복음주의자와도 교제하지 말 것이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기 쉽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25. 종말론에 대해 정확히 가르치지 않는 태만을 비판한다.

 

 가장 성경적인 종말사상인 무천년설에 근거하여 교육할 것이다. 계시록을 어떤 부분을 비유적으로 해석하더라도 그것은 성경이 분명히 비유라고 직접 지칭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성경 문자에 벗어난 해석이 될 수는 없다. 성경의 말세징조와 불일치하는 후천년설,  성경 자체 내에서 볼때 비유임이 객관적으로 맹백한 부분조차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세대주의 전천년설, 성경의 전체체계에 부합하지 않는 역사주의적 전천년설을 성경적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나와 다른 종말신앙을 가진 교회 역시 인정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다고 본다.  대체적으로 교리와 윤리가 일치한다면 하나님이 그 교회를 종말론에 있어서는 부족한 부분을 그대로 두시면서 보존하신다고 보아야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1장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26. 술, 담배하지말라고 성경에 어디 나와있느냐 라고 말하는 교인은 교인도 아니다.

 

 성경에 술은 보지도 말라고 하였다. 담배는 악마가 주는 쾌락으로서 성전된 육체를 병들게 만든다. 술병을 손에 쥐고 영생을 얻을 수는 없으며 담배를 입에 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교회는 주초문제에 대해 단호해야 한다. 그러나 병치료 목적, 성찬 목적으로 술을 사용함은 가능하다.

 
[고린도전서6장19절20절]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7. 성경의 계명에 따라 양심껏 살아가는 삶을 비웃는 교회를 비판한다.

 

 내세 뿐 아니라 현세를 통치하는 것도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인간의 법칙에 따라 살아가더라도 모든 인간은 현세와 내세에서 하나님의 율법에 따라 보응받을 것이다. 선한 양심을 지켜가는 성도를 비웃는 사람도 많은 줄 아는데, 양심껏 살아가면 세상에서 조화롭게 살 수도 없고 손해만 보기 마련이라는 것이 그들의 논리이다. 그러나 불의한 다수에 맞서 의를 행한다고 현세에서는 늘 혼자 무시당하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야한다고 볼 수 없고 오히려 세상사람보다 뛰어난 복을 받으리라 믿는다.

 

[잠언11장31절] 보라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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