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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을 무차별 공격하는 삼각형 UFO

realize |2014.05.28 21:28
조회 5,68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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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으로 국제적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 UFO가  TR-3B 아스트라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국내 네티즌들도 TR-3B 아스트라에 대해서 많이들 알고 있을 겁니다.

이 UFO의 정체가 미국꺼라는 얘기도 있고 심지어 한미연합사령부 한반도에도 주둔 배치되어 있다는 근거 없는 소문도 있습니다.

특히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 UFO의 공대지 폭격 양식은 미사일이나 포가 아닌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SUPER WAVE SHOCK .. 혹은 방사선 폭발 과 같은 상식을 뛰어넘는 과학무기가 탑재되었다고 하는군요.

 

특히 삼각 UFO는 국내에서도 목격 사례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3년 전 쯤, 남학생들에 의해 동영상으로 장시간 회전하는 3각형 UFO의 빛이 촬영된바가 있으며 UFO헌터 허준도 목격한 사례가 있습니다.

 

 

아래는 TR-3B에 대한 정보입니다.

 

 

미국 네바다주의 한 지하기지에는 '아스트라(ASTRA)'라고 불리우는 무중력 항공기들과 이를 위한 활주로가 존재한다고 하며 현재 전세계에서 목격되고 있는 UFO들중 과반수 이상이 이곳 비밀기지에서 은밀하게 출격하고 있는 비행물체들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늘에 정지된채 떠있을 수 있고 속도에 제한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TR-3B 아스트라는 대기권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으며 다른 행성으로 우주여행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U-2기와 SR-71 정찰기를 운용하는 국립정찰국과 중앙정보국, 국가안보국, 그리고 미 공군이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SD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아스트라는 1994년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최소한 3대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947년 로즈웰과 1949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에서 발생한 UFO 추락사건 당시 수거된 외계 기술과 지하기지에서 과학자들과 함께 일하는 외계인들의 도움으로 아스트라를 만든 산디아 연구소와 리버모어 연구소 과학자들은 1967년에 최초로 무중력 항공기를 실험비행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1970~80년대사이에 CIA와 NSA의 사주를 받은 NRO(美국립정찰국)가 막대한 검은예산을 투입해서 극비리에 실행된 오로라(AURORA)프로젝트라는것이 있었다는데, 아마도 옥스카트프로젝트(Oxcart project; SR-71정찰기사업)가 끝나고 비밀리에 실행된 사업으로 보입니다.

 

오로라프로젝트의 결실중 하나가 SR-72 혹은 TR-3B라 명명된 삼각형모습의 비밀 정찰기입니다. 이 베일에 쌓인 정찰기는 '없다'라고 믿기엔 너무 많은 족적과 추측을 낳았는데요, 위 영상에 Edgar Fouche라는 Area51에서 반중력비행체개발 관계자의 인터뷰나 미국내 군사전문가들의 말 , 국방부문서를 인용한 군사전문잡지들의 기사들에서 분명 미국이 뭔가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비행체를 이미 개발했다는데 거의 의견을 같이 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뭔가 있을것이라는게 아니라 TR-3B가 분명히 있고 이는 놀라운 추진력을 가진 엔진에 반중력기술이 가미된 비행체이며 마하9 ~12의 극초음속으로 날것이며 대기권을 넘나들며 작전수행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구중력을 상쇄시키며 성층권의 상단을 넘나들며 믿을 수 없는 스피드와 기동으로 나르며 눈에 보이지도 않고 기체의 색깔까지 변화시킬수 있고 핵엔진을 사용하며 영구히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90년대에 UFO목격담이나 영상,사진자료에 등장하는 비행체중 일부는 TR-3B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90년대초에 최소한 3대의 TR-3B가 네바다주 Area51의 Groom Lake에서 테스트를 걸쳤으며 이후 세계 도처에서 목격되었답니다.

 

알려진 바로는 TR-3B는 SR-71이 고도 25km대의 중성층권에서 비행했던것보다 훨씬 높은 36km대의 고성층권에서 마하9~12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다고 한답니다. 보통 민항기가 한계 고도가 15km 이하이고 현존 최고의 전투기라는 F-22의 한계 고도가 18km이랍니다. 더 놀라운것은 TR-3B는 핵연료를 이용해 기체를 반중력상태로 만들어 지구중력의 약 11%만 기체가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정찰기는 양력을 얻기 힘든 고성층권까지도 올라가 비행이 가능하며 대류현상이 거의 없어 유체의 저항을 거의 받지 않으므로 같은 추진력으로도 더 빠른속도로 비행할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의 비행체처럼 양력을 이용하는 비행체가 아니기 때문에 수직 이착륙은 물론 수직 급상승, 급강하등을 자유로이 해내는 식의 UFO기동(?)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반중력 상태이므로 조종사도 중력을 거의 체감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300km가 넘게 떨어진 지점에 있는 목표물을 정확히 파괴할 수 있는 클라스 6 레이저와 플라즈마포를 탑재하고 자동으로 목표를 조준하여 파괴할 수 있는 아스트라는 본부에서 보내는 GPS 자료를 통해 모든 공격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조준된 물체는 초음속 전투기라도 레이저나 플라즈마에 의해 한꺼번에 여러대가 파괴될 수 있으며 레이저는 플라즈마처럼 탄약이 필요하지 않아 오랫동안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위 기체의 탑재 무기의 시험 장면 녹화영상으로 추정되는 자료입니다. 

 

TR-3B의 특징인 독보적인 스텔스기능의 또다른 해석은 '프라즈마 스텔스'인데요, 기체(Airfame) 전체를 이온화된 기체(GAS)인 플라즈마로 둘러싸서 레이더파를 모두 흡수해버릴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플라즈마 스텔스에 대한 위키피디아 자료를 보시려면 http://en.wikipedia.org/wiki/Plasma_stealth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달위로 지나가는 삼각형 물체가 찍혔는데요, TR-3B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2008년 10월 17일 (오전 3시 30분경)


 

 

(1) 고도 120,000 feet 이하 에서 마하 9 ~12 의 속도로 비행가능

(2) 수평 수직 상승 또는 강하 비행가능

(3) 핵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체공시간에 거의 구애를 받지 않음

(4) 중력장을 교란 시켜는 기술을 이용하여 비행기 전체의 무게와 G-force 를 89%로 감소시켜 비행하기 때문에 연료 절감은 물론이고 파일럿이 무리를 느끼지 않고 급회전 및 강하/상승이 가능

 

 

출처 : 상큼한 원격 포맷 피씨레몬(http://cafe.naver.com/pc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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