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면 읽을 수 있음
아직 세슈인지 카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ㅠㅠㅠ 너무 흥미진진함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
민석이 : 속을 잘 읽을 수 없지만 목표가 뚜렷함. 책임감이 강하지만 은근 야망도 있어보임
세훈이 : 뭔가 가벼워 보이고 지루함도 잘 느끼지만 청소년의 느낌? 발랄함이 있음
종인이 : 뭔가 나른한 듯 하지만 주변을 꼼꼼히 살피고 예리함
그리고 이 홈에
'멸균실과 오아시스' 이것도 있는데
이건 세슈! 이건 소재가 엄청 특이한건 아닌데 결말이 아주 난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