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랑 사귄지 80일정도된 커플인데요
21살 동갑커플이고요 같은 학교라서 거의 매번 만나는 커플이에요
그런데 남자친구 연락 문제때문에 너무 속상할때가 한두번아니에요 헤어지고싶다는 생각이 정말 거짓말안하고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들어요. 제가너무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아직 절많이 사랑하는거같아서 참고는 있는데 너무 괴로워요.
남자친구는 제대로하는 연애는 제가처음이고 절 너무 좋아한다고는 히는데 만났을 때는 정말 잘해주고 애정표현도 남이안볼때는 잘해주는데 연락이... 읽씹이 버릇이에요 자기말로는 절 만나기전부터 버릇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몇번은 참다가 그 다음엔 화도내보고 잘 타일러봤는데 많이나아진 모습은 보이는데 여전하네요
예전엔 그래도 그냥말을 읽씹했다면 요즘은 사랑해♥ 라고남친이했을때 나도사랑해~ 이런거 읽씹하는 수준? 어디갈께 했을때 응갔다와~ 이러면 읽씹ㅋ 이게 애매한 기준이지만 저는 연락중요시하는 편이라 보면 다 답장좀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고쳐지질않네요...
그리고 말도없이 자는것도 심각해요.... 이것도 몇번말했더니 자기는 기절하듯이 잠든다고.... 너무피곤해서그렇다며.... 한두번은 그럴수 있죠 저도 이해해요 그런데 이제80일인데...서운하네요
오늘은 제가 데이터다써서 잘만나서 데이트하고 돌아오는길에 문자3통정도 주고받고 제 문자를 마지막으로 30분정도 후에 나이제집이라며 카톡왔네요 그런데 보통헤아지고연락없으면 걱정하고 데이터다쓴거아니까 문자하거나 전화하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십분쯤후에 씻고왔다면서 나걱정안됏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씻고오고 잠깐잠들었다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이분만에 바로 답장보냇는데 안읽고 지금또 잔다는말도없이자는거같네요 ㅎㅎㅎㅎㅎㅎ
후 이거 제가너무예민한건가요? 아... 저는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