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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뭔가 감수성 여린 캐릭터 맡으면

나중에 연기할 기회가 생겼을 때..
카이 뭔가 빌리엘리어트나 오페라처럼 
좀 감수성 있고 여린 캐릭터 있잖아..그런 캐릭터 맡아서 연기하면 정말 잘 어울릴 거 같아ㅠㅠ
감정연기가 좋다고 생각해서 카이가 무대에서 항상..
카이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머릿속에 막 떠올라ㅠㅠㅋㅋ
그래서 시나리오도 써보고 그런다..내가 작가가 꿈이어서ㅠㅠ
카이야ㅠㅠㅠ 넌 정말 멋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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