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추가 작성
대전 중부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시청역에서 내렸다면 중부서 경찰이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5월 28일 근무한 경찰들에게 물어보니 그사람들은 이런일 없었다 라고 말했다는,,
궁금하신 분들은 중부경찰서 생활 안전계 전화해 보세용
제 휴대폰에 찍힌 번호 적어드립니다.
042-220-7346
5월 30일 추가 작성
댓글에 소설쓴다 하는사람있고
넌 왜 거기서 경찰한테 말안했냐 하시는데
답글 답니다
3자가 범행을 저지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용감한 시민상 받으려고 작정한 돌아이 아닌이상 경찰이 반경 1미터 안에 있는데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경찰도 모든걸 같이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글을쓴 이유는 모든걸 본 경찰이 그것도 두명이 상황을 모르는 척해버렸다는거에 분노해서 글을 쓴거고요 만약 경찰이 없는 자리였다면 제가 그변태 재압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겠죠.
제가 촬영저지후 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은 이유는 피해자가 여중생이라는 겁니다.
여중생 다이대에 웬만한 배짱가지고 있는 학생아니면 더이상 사태 진행 시키지 않고
그냥 갈길 갑니다. 해당 여학생도 더이상 일커지는거 원치 않았고 변태 자식이 사과를 한상태라 전 거기서 멈추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용기있게 소설쓰신다 하셨는데
신문고에 글올린거 대전 둔산경철서로 내려가서 생활계장 이랑 어제 저녁시간에 통화했고요
생활계장이 어느 지구대 소속 경찰인지 알아낸 다음에 추후 연락 주기로 했습니다.
전 튀어나온 못이라 이런거 보고 그냥은 못넘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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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5워 28일 오전 8시경
대전지하철 유성방면에서
여중생의 가슴을 도촬하려는 남성을 글쓴이가 저지함,
하지만 그시간 지하철 안에 있던 결찰 둘은 모든 사건을 보고도
못본척함
시청역에서 경찰둘과 그 변태 같이 내려버림
어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신청한상태입니다.
28일 오전 8시경
대전지하철 유성 방면 지하철 내부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전 대전역에서 지하철을 탓고요
몇정거장뒤 경찰두명이 탑승을 하여 제옆에 서더군요
그뒤 둔산중 교복은 입은 여학생한명이 탑승하고 그여학생 바로 앞에
키 180 안경을 쓰고 파랑색 가방을 맨 어떤 남학생이 탑승을 하였습니다.
용문역 정도 갔을때 제 오른쪽엔 그 둔산중 학생이 문을 등지고 통로쪽을 바라보고 서 있었는데
그앞에 서있던 180쯤 되는 남자가 전화기로 그여학생 얼굴하고 가슴을 찍으려 하길레
제가 그 변태짓거리를 저지하였습니다.
근데 불과 일미터 반경 안에 있던 순경 둘은 그 과정을 모두 지켜보면서
모르는척하더군요
그래서 그경찰둘을 제가 뚫어지게 쳐다보았습니다,.
동태같이 멍한 눈빛을 하고 한명은 절 쳐다보고 다른 하나는
지 스마트폰만 보면서 딴청을 부리더군요
이게 경찰이 할짓입니까?
아무리 범죄를 저지른애가 덩치가 좋던 외모적으로 위협이되던
경찰은 범죄자가 자기 눈앞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현행범을 본이상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게 기본입니다.
전 일반 시민이지만.
힘없는 여학생이 변태에게 자신의 몸이 찍히는 줄도 모르고
유린당하는걸 저지했습니다.
하지만 바로옆에 있던 경찰은?
경찰과 그 변태 남자는 모두 시청역에서 하차하였고
저와 그여학생은 갈마역에서 하차 하였습니다ㅣ.
넋두리
전 외모가 평범하지 않습니다.
머리도 길고 인상도 험악한편이죠
그래서 사람들이 쳐다보거나 수근거리는 경우가 많이
평소에 다른사람들 눈길을 아예 의식하지 않고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무능하고 멍청한 두 순경이 멸시하듯 쳐다보는 눈길은 잊을수가 없군요
지들이 무슨 깡패 대장이라도 되는 듯한 거만한 눈빛 구역질나는 순경
두경찰 지하철 타고나서도 절 무슨 범죄자 인도하는것 같은 모양으로 둘이 다음칸 넘어가는 통로막고 저 체포하듯 제옆에 둘이 떡하니 서서 야리던데
막상 지들 앞에서 성추행 범죄가 일어나는건 모르는척을 하는군요
경찰 둘 이름 외워다 둔산경찰서에 민원 넣으려 했는데
경찰복위에 형광색 경찰 조끼 입어 몇찰을 가렸더군요
시청역 씨씨티비에 운전석 유성방면 뒤에서 두번째칸에서 파란가방맨 안경쓴 남자 하나랑 순경둘내리는거랑 분명히 찍혔을 겁니다,
이글 보는 경찰 관계자 분들이 있다면
창피한줄 아세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합니다
지보다 약해보이는 애한테 눈알 부라리며
오른쪽에 가스총을 왼쪽에 삼단봉을 차고 경찰옷을 입어도
경찰이 경찰일을 해야 경찰이지
지 딸뻘 되는 여자가 무방비로 성추행 당하는거 방치하는게 경찰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