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의 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걸그룹 연습생 '나현'
1995년생으로 현재 영화예술학과에 재학중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꿈많은 여고생 역할을 연기한데 이어
B.A.P의 1004 뮤직비디오에서도 청순함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비주얼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는데
기사에 의하면 169cm의 키와 늘씬한 몸매까지 갖췄을 뿐 아니라
한국 무용으로 다져진 고운 선과 섬세한 표현력의 소유자라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독특한 아우라가 눈에 띄는 나현
치열한 걸그룹 대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