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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불륜관계 계속해서 지켜봐야할까?

더러워 |2014.05.29 17:29
조회 4,196 |추천 0
평범 회사녀예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 좀 큰충격을 받았는데요.
같은회사동료 가있는데 부장님이랑 불륜관계여요.
2년정도
이건 제가 사적인 곳에서 봤어요 3-5번 우연치 않게 팔짱끼고 다닌걸 봤네요
회사에선 거의 티를 안내기에 ... 거의 저만 안다고
할수있죠
알면서도 모른척 했다가 이 동료랑 둘이 술한잔 하기도하다가
털어놓더군요.
그때 사실 절봤다고 왜 모른척했냐고
그래서 부적절한 사이아닌거 아는데 내가 굳이나설 이윤없지 않냐 했고 쨋든 비밀지켜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비밀을 본의아니게 지킨것은 그냥 신경쓰고 싶지않고
사실 그런관계에 제가 끼는것도 싫었고... 음

그 이후로 말이죠 둘사이가 대범해졌다고나 할까요
제가 알고있으니 세사람만의 비밀이 된것냥 제 앞에서 엄청나게 티내고 보기역겨울정도.
부장도 나의 이런사실을 아니까 뭐랄까요..기분나쁜웃음? 하
그리고 셋이 술한잔하자느니 매번 핑계되고 거절했는데
어제 팀들이 야근을했어요 그날도 술한잔먹자고 셋이 톡을해대길래 일많다고 거절하고 일부로 늦게 퇴근했죠..마지막으로 일마무리하고 화장실을 갔는데
여자화장실에서 이상한소리가 들려요
해서 누구냐고 (무슨일 난줄암 신음소리라곤 생각못함..)
해서 무슨일이냐고 괜찬으시냐고 문두둘겼는데
아무소리없길래 무서워서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하러
가는데 늦게 부장과동료가 나와서 웃음짖네요
충격..
헐..하면서 멍때리는데 @@씨여서 다행이라고 일끝났냐고
끝났음 맥주한잔하러 가자면서...
이거 계속 지켜봐야하나여?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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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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