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과에 조카 웃긴새끼있었는데 어쩌다 열라 눈마니 마주쳤는데 진짜 맨날맨날 눈마주치는거임. 근데 지혼자 착각했나봐 어느날 갑자기 버정에서 날 부르더니. "나 여친있다" 이러는데 시1발 미친 존1나 웃겼는데. 너무 개진지해서 억울했어. --- 베플감사여. 천박하게 쓴건 내가 저정도로 천박하게 표현할정도로 억울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싶었을 뿐인데 ㅎ
베플흠|2014.05.30 20:17
눈 맞추는거 진짜 의미부여하지 말라는 말은 맞는것같은데 뭔가 눈이 계속 마주치면 희안하게 계속 신경쓰이긴 함.. 생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