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경수랑 백현이랑 사구리는 사이임 경수는 되게 못사는 집안이고 백현이도 그닥 잘사는 집안이아님 사귀다가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할뻔했는데 경수가 몸을 날려서 백현이를 살림 근데 경수다리가 아작남ㅠㅠㅠ
백현이 성격상 너무착하고 경수 조아해서 평생 경수떠받으며살거같아서 백혀이엄마가 경수한테 무릎꿇고 사정함
말하지말라고 그러다가 백현이가 유학감 경수한테 일이년뒤에 다시돌아온다고 꼭 이러고 떠남
그리고 백현이는 돌아오지않음 그리고 칠년뒤로 넘어가나? 경수시점으로 경수는 평생 불구라서 발목집고당김..
일자리도못구람 혼자 지하방살면서 몸을팔음 근데 경수가 외로워서 몸대주는 남자한테마다 밥먹고가라고 부탁함 자기랑 같이 밥먹어달라구.. 경수가사는 지하방 주인아줌마 아들 세훈이랑도 자는데 세훈이 밥챙겨주고 애정갈굼함..
막 자는사람한테 모두ㅠㅠㅠ 불쌍했음.. 그리고 병원에 가게되는씬이있는데 거기서 찬열이를 만남 학창시절에 유일하게 백도사귀는거 아는 친구가 찬열이였음 경수가 목발집고 병원 돌아다니는걸 찬열이가봄 혹시나 했는데 경수였음..
막그러고 백현이 시점으로 넘어가서 백현이는 외국에서 여자를 만나고 여자가 임신을 함 여자가 한국에서 애 낳고 싶다고 해서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찬열이가 의사니까 찬열이한테 아내를 부탁함
애낳는거 막 그러다가 경수본거 얘기해줘서 백현이가 경수네 찾아가는데 문밖에서 들리는 신음소리 그래서 백현이가 경수잘살구있다구 오해하구..
찬열이는 경수 자해한 손목보구 경수가 눈도못마주치고 불안해하는걸 알게됨 의사로써 백현이한테 경수만나봤냐구.. 물어봤는데 백현이는 경수 잘살고있다고 대답함 그래서 찬열이가 화내면서 자해까지하고 눈도못마주치고 아직까지 목발집고다니는거 아냐고 화를 냄 ..
이런내용인데..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