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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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일부로 그렇게쓰신건지 쓰다보니 그렇게된건지는 모르겠는데 ㅋㅋㅋ
너무 부자연스럽고 너무 뜬금없고... 말이 안되고 장면 이어지는게 너무 어색함.
일단 백현이가 준면이를 죽이려고 학교에 불을 지름. 세월이 지나고 준면이랑 백현이가
오랜만에 재회함. 준면이가 해맑게 웃으면서 백현이와 백현이 친구들과 함께 캠프를 가자고함.
경수는 백현이한테 지속적으로 강간당하는중. 그래서 복수의 칼날을 갈고있음.
준면이가 백현이와 함께 캠프를 가자고함. 경수 : ㅇㅋㅇㅋ 콜 지금 짐싼다?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능한 일이냐고 ㅋㅋㅋㅋㅋ
세상 어떤 미친놈이 나를 통닭구이로 만드려고했는데 그 개쌔기랑 같이 캠프를 가자고함?
그것도 억지로 가는것도 아니라 지가먼저 가자고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너무 뜬금없고.. 작가님의 의도치 않게 저렇게 쓴거라면 너무너무 어색한 장면이고
그냥 캠프는 너무 뜬금포임 ㅋㅋㅋㅋㅋ...
작가님이 필력이 딸리는건지 글에서 싸이코틱함이 묻어나오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0시0분 작가가 쓴 글중에서는 욕조가 그나마 제일 괜찮게 읽은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