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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본 챙겨주는건 사실이지만,


전 호구란 생각한 적 없음.

내가 원하니까 yg꺼 사주는 거고 앨범 사는 거고.

솔직히 나는 그런 빅뱅이 좋음.

제가 말하는 그런.의 뜻은 팬들에게 사랑받기위해 그들 자신을 위해 만들어주는 그. 노래들이 좋음.

빅뱅이 만드는 노래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노래가 아니잖음?

그러니 퀄리티만큼 좋은 노래 많이 나오는거고.

일본에서 내는 앨범들은 솔직히 한국에서 나오는 앨범보다는 더 좋은 곡들이 많지않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본에서 활동 많이 하는 만큼 빅뱅이 우릴 더 챙겨 주잖아요.

yg야 회사니까 이익창출을 위해 움직일 수 밖에 없고 문제는 일본내의 엔터테이먼트임.

일본 내 활동은 그들이 계획잡고 동의 얻어서 하는거고 그만큼 빅뱅에게 자본이 많이 들어오는 거고요.

쓰나미 있고나서 방사능 있을때 저도 슬펐어요. 위험하지 않나 우리 애들..

근데 그런만큼 빅뱅이 인정받는 거 잖아요.
그들에게도 그런 빅뱅이 위로해주는 거니깐 참 대단했음.
역시 우리 애들이다. 싶었어요.
많은 위기들 속에 우리는 점점 단단해지고 뿌리처럼 각자의 삶 살다가도 돌아오잖씀?
우리는 빅뱅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거라고 생각함.

때로는 인내하는 법을 배우고 때로는 삶을 즐기는 법을 배우고 때로는 돈 쓰는 법도 배우고 때로는 항의하는 법도 배우고.

그리고 yg가 sm처럼 그렇게 애들 관리하는 거 아니지 않음?

자유방목주의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것이 빅뱅이 벌어준 돈으로 한 거라도 그렇게 발전하게 만들어준 빅뱅에 대한 고마움을 모를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만큼 대접해줄거고.

팬으로써 당연히 아쉽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빅뱅도 이젠 글로벌 그룹이지않나요?

당연히 해외가는 일정 많아질거고 당연히 해외팬들도 많아질거고 빅뱅이 한국에 머무는 시간도 줄어들거에요.

조금만 놓고보면 해외팬도 팬이잖아요.
생각해줘야죠.
그들도 빅뱅을 좋아하는건 마찬가진데,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고 간절한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 특혜 받는 거임.

빅뱅의 고향이 한국이고 우리 덕에 빅뱅도 성장한거고 우리도 빅뱅덕에 빅뱅이라는 좋은 그룹과 함께 하는 거고.

또한 빅뱅이 회사내 신인그룹 밀어주는 것도 괜찮게 봐요.
yg라는 회사가 실력도 없는 사람들 내보내는 회사도 아니고 그만큼 가능성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거 선배로써도 뿌듯할 것 같아요.

좀 더 우리는 너그러운 시선으로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진짜 이번 년 콘서트 같이 하루 때 갈 뻔한 일만 아니라면..

그리고 우리가 한국팬 아니라면 빅뱅은 우리꺼다 라는 자부심 같은건 부릴 수 없지 않아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 그룹중 하나라는 건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잖아요.

난 빅뱅 좋은만큼 와이지도 좋음.

빅뱅이 하고싶은 거 하게 해주는게 좋은 거임.



글고 이번 태양 앨범 너무 기대됨.

얼른 사고 싶고 듣고 싶다.

개인 활동 하는 것도 너무 좋음.

빅뱅만큼 하나하나 이렇게 다 잘난 그룹 없지않음?

자부심 쩜. 쩔만하니깐 쩌는 거고.

울 대성이 솔로 내주면 좋겠어요.



울 태양!

흥하자!

울 영배 파이팅~!!

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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