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요즘 제가 일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ㅋㅋ
바로 '아빠 어디가' 때문에 ㅋㅋ
그 중에 세윤이 때문!ㅋㅋ
첫 등장부터 범상치가 않았음 ㅋ
근데 처음에 쪼오오금 실망 한게 내가 알던 정웅인씨 딸 세윤이는
좀더 귀엽게 생겼었음
요게 내가 방영전에 알던 세윤이~
한국의 수리크루즈로도 유명했었죠 ㅋ완전 귀요미
거기다가 되게 겁 많아 보였음
요사진 보구 ㅎㅎㅎ아 얘 엄청 울겠네ㅠ..
금방 빠지려나ㅠ..했는데 이게 어쩐일이여 ㅋㅋㅋ애가 완전 털털해 ㅋㅋㅋ
이것도 좀 어릴땐데 아니 이렇게 생긴애가 왤케 성격이
ㅋㅋㅋ아빠가 아들같이 키웠나 막 후오빠랑 꽁냥꽁냥 거리는거 보면 ㅋㅋ
후도 쿨한척 하는거 너무 귀엽고ㅋㅋㅋ
나중에 남자 여럿 울릴듯~
요즘 아어가 탄력 좀 받는듯 ㅎㅎㅎ
아빠랑 씨에프도 찍고!
정운인씨도 점점 여행에 적응해 가는듯 싶더라구요
와..한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갈아탔는데
다시 아어가 본방 사수로 돌아옴 ㅋ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길 바란다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