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못지 않은 웨딩 드레스 자태로
연하남과 연애의 로망 ‘선배’ 두 남자의 마음을 접수하며
진정한 마녀로 등극하는데 일등공신은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20대도 울고 갈 패션센스가 아닐까 싶음 +_+!!
특히 어제 블라우스에 발리 가방 들고
서 있는데 저 당당함에서 나오는 시크함은
연하남을 사로잡기에 충분하고!
러블리한 원피스에 아코디언백 들어주니
시훈선배 마음은 식은 죽 먹기일 듯(엄지척)
바라만 보아도 흐믓해지는
두 남자를 다 차지한 진정한 마녀 엄정화ㅠㅠ
이 언니 너~ 무 부럽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