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무슈 타고 난다음에 저녁을 먹고 ㅋㅋ휴식을 취했는데요.파리 야경 찍으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7시였는데도 해가 쨍쨍 하더라구요.그래서 시간도 많이 남고 다른곳 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ㅋㅋ카페에가서 와인한잔 했습니다!!그런데 ㅋ 말이 한잔이 이날 ㅋㅋ와인 3병 마셨어요 ㅋㅋ 가격도 저렴하기도 하고 분이기에 취해서 ㅋ
밤 11시 되니까 지금 사진 처럼 어두워 졌어요 ㅋㅋㅋ
근데 이미 ㅋㅋ 이때 와인을 너무 먹어서 취해 있어서 ㅋ
헤롱헤롱 한 상태라 사진을 제대로 건진게 없네요 ㅋㅋ
전날 와인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멘붕이 왔어요 ㅋㅋ
그래서 밥은 못먹을것 같고해서 좀 걷다가 카페에 들려서 프랑스하면 꼭 먹어봐야 하는것중
하나인 크루아상이랑 오렌지주스ㅋ 마시면서 아침을 때웠어요 ㅋ
그리고 아침을 먹고 나서 바로 오르세 미술관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사진은 미술관을 다보고 나와서 찍은 사진인데요!
일찍 미술관에 갔던 거라 저희는 별로 안기다리고 들어 갔는데요!
나와보니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오르세 미술관도 ㅋ일찍 가는것을 추천해 드려요!!
지금 사진에 보이는 줄이 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진을 못찍었지만! 안으로 들어가시면 몸수색도 합니다~
그리고 물같은거 가지고 못들어가요~~다 버리고 가셔야되요~다 드시거나~
작품을 찍으면 너무 사진이 많아 질것 같아서 ㅋ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진 올려요~~
참고로 시계가 보이는 곳이 입구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에는 한국어 통역기가 있었는데요, 제가 갔을때는 통역기가 없더라구요.
준비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르세 미술관 다보고 나서는 노트르담성당으로 갔어요~
노트르담 성당의 줄이 좀 길긴 한데요 금방금방 빠져서 다른 관광지
가는 것보다는 잘들어가져요 ㅋ
옆에사진은 노트르담 성당의 스테인글라스 입니다!!
사진이 선명하게 안보이네요 ㅠ 허접한 사진 실력 죄송합니다.
이 사진은 몽마르트 언덕 가다가~ 물랑루즈 건물이 있어서 찍었습니다!!ㅋㅋ
직접 들린것은 아니구요.
지나가다 보여서 찍기만 했어요 ㅋ
파리가 예술인의 도시답게 ㅋ 거리의 악사가 참 많았습니다!!
왼쪽 사진은 지하철에서 연주 하시는 분들이었구요~
오른쪽 사진은 몽마르트 언덕에서 연주하는 소녀입니다!
그리고 가는길에 잡화 파는곳도 많았구요~
화가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 사진이 바로 그 유명한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사크레 쾨르대성당 입니다!!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걷는데 좀 고생하긴 했지만 ㅋ
막상 올라가니 진짜 최고였어요~ 날씨도 좋아서 파리 시내도 멀리까지 잘 보였구요~
참고로 ㅋ 왼쪽에 회전목마도 있으니 타고 싶으신 분들은 타셔도 될거 같네요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글 올려요^^
마지막 3탄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