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 염색은 되고 매직펜은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비싼거든 싼거든 예쁜색이든 아니든 개는 몰라. 그냥 인간이 자기 몸에 한 낙서일 뿐이지.
난 개고기 먹는사람보다 개 거세시키고, 개 옷입히고, 개 염색시키는 '애견가'들이 더 큰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해.
개가 의인화 되는 곳은 이솝우화랑 디즈니 애니메이션 정도로만 만족하자고.
베플미친놈들|2008.09.07 06:51
고작 개 몸에 글 몇자 써 놓은걸로.. 미친색히 죽여야 될놈 .. 싸이코 .. 니들이 주인에 대해서 뭘 아나?악플 근성이 뼛속 까지 새겨 밖힌 놈들.. 가끔씩 기분좋게 네톡보다 이런 댓글들 보면 한심하다.주인은 별 생각 없이 써 놓은걸 수도 있는걸로.. 묻고 싶다 .. 저렇게 글 써놓으면 개가 병드나? 죽나? 개가 괴롭나?? 반대로 얼마전에 친구, 동생 잘때 몸에 심하게 그림 그린걸로는 그렇게 웃고 떠들더니 그냥 개랑 결혼해라.. 강아지나 낳아라. 나도 집에 푸들 키우는데 . 너무 귀여워서 머리털도 내 손으로 깍아보고, 예전에 인터넷에서봤듯이 눈섭도 그려보고.. 그런다.. 그래도 우리 푸들은 날 보면 좋아라 꼬리 흔들고.나도 좋아라 같이 논다. 도대체 왜 댓글들이 씹새 죽여뿐다.. 주를 이루고 동감들이 산더미 같이 쌓이는데?저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