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H, 녹화 도중 "X같아서 못하겠다" 욕설 퇴장
아이돌 H의 방송 중 돌발 행동이 입방아에 올랐다.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많은 소녀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H가 녹화 도중 스태프들에 화끈한(?) 욕 세례를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모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한 H는 자신이 생각했던대로 녹화가 진행되지 않자 느닷없이 소리를 치며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행동에 제작진은 말릴 엄두도 내지 못했고 한참 분노를 표출하던 H는 "X같아서 못해먹겠다"는 말을 끝으로 유유히 무대에서 퇴장했다.
한 관계자는 "방송이 생각대로 안풀려 답답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함께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향해 그렇게까지 욕을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H의 예의없는 행동을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