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만 모인곳인줄
어제 쩌쪽 톡에서 놀러왔다고 글을썻는데..
다시 오게될꺼라는 댓글에 홀린듯
진짜 다시오게되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자연스레 내손이 사진저장을기억해
정말 웃는게 뭐가그리 부들부들한느낌인지
정말 멍했다니까??
눈싸움도 해보고
뭐하고있는건지 웃겨서 실실웃기도하고
이사진 눈 왜이리이뻐 심각
대박 출구막히진 않았지??
꼭 쩌기쩌기 막히고있어!라고 말하는것처럼
난
질수없다고 다짐만하고있을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