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우민은 어쩌다 바람의 여신이 되었나(130330)

시우민우리민석깅2014.05.30 23:52
조회 1,366추천 56

(스압주의)

 

ㅇㅅaㅇ.......이뻐서. 무슨말이 더 필요해

그는 지금 바람을 느끼고있어효'ㅅ'

머리도 참으로 이쁘게 날립니다.

 

 

 

난 여러분을 강제 복습시키는 웅녀야(ㅋㅋㅋ)

 도레미짤 올리는 이유는..전에도 적었지만 초기홈이기도하고 늦게 들어온 웅녀들을 위해서기도해 ㅋㅋ 뭐, 기차 하는것보다 고루 공유해줄수 있는 것 같고 ㅇㅅaㅇ!

원래는 주말에 하려다가 여유 생겨서 지금해 ㅋㅋ

 

고화질 원본을 올리는거니까 사진 클릭해서 커지면 그거 저장하면 되요'ㅅ'

그건 핸드폰도 마찬가지!

 

 

 

 

 

시우민입니다 ㅇㅁㅇ!!!(아기새입니다!!)

 

 

 

 

헿 뿌듯-

 

 

사실 이때부터 그의 머리칼들은 준비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바람에 이쁘게 흩날릴 준비'ㅅ'

 

 

 

 

 

 

그러니까 저 하얗고 쪼끄만 손이 사실은남자손에 바닐라향이 난단말이오...?

 

 

 

 

 

너 프레스온에서도 결빙반지꼈던데 안뺀거닠 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 갈라져도 이쁘다 ㅠㅠㅠㅠㅠ

 

 

주먹쥔손 쪼꼬미'-'//

 

 

 

 

마마 끝나고 히스토리'ㅅ'

 

 

 

 

 

 

 

 

 

 

 

 

너 위에 무대할때랑 표정 차이 너무 나는거 아니니>.<

 

 

 

 

민석이가 땀을 흘리는데 안테나까지 세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모양이 흡사 야육대때 안알랴줌 그거시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석이의땀과 옆선과 잔망스런 표정이 다 하고있음 ㅋㅋㅋㅋ

좋구나 쇄골

좋구나 목젖

옳타쿠나 턱선!!!!

 

 

 

민석아

 

 

 

 

오픈 암즈 불러야 할 차례야 ㅇㅅㅇ!

 

 

 

바람이 불어서 땀이 식었는지 뽀송해졌음 'ㅅ'

 

 

 

 

 

 

 

 

 

 

 

그리고 모두들 민석이의매력에 빠지는거지'ㅅ'

 

 

 

추천수5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