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웅녀들!! 그 누구보다도 민석이 팬질하면서 서로 제일 잘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민석이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있다는거 잘 알고있어~^~^ 속상해하는 포인트 일치하고 어디가서 이거 분풀이 할때도 없고....
아까처럼 글세워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대나무숲에 외치면 아주 조금이나마 화가 가라앉혀질 수 있다면 난 그런 시간을 두고 펑하는글 우리 팬질 건강하게 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거기서! 만 끝나면 그냥 시우민톡이였을텐데.... 항상 다음을 생각하는 성숙한 웅녀들의 행동, 서로 조금씩 자제시켜주는 모습 볼때마다 다시 한번 웅녀들한테 반한다! 마치 우리 민석이가 갖고 있는 매력 처럼말야~ ㅎㅎ
사실, 요전번 입술투표에서도 되게 좌절했었거든 ㅠㅠ 투표를 해도해도 차이는 좁혀지지않고 이거 가망 없는거 아냐?? 할때 댓글로 또 글을 세우면서 다독이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해볼거라던 웅녀들 보면서 다시 힘내서 투표하고... 좁혀지지않을 것만 같았던 표수가 좁혀지고 결국엔 다시 벌어졌을때의 기쁨?? 아, 되는구나~ 했던 그 때의 기분을 잊을 슈가 없다~ 아직도!! ㅎㅎ
그로니까.... 웅녀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최근 크고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난 웅녀들 믿으니까~ 시우민톡이 좋으니까~ 우리 지금처럼만 서로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때론 다독여주면서 예쁘게 팬질하장!! >_< 웅녀들~ 짜요! 내 사랑을 바다랏!! ㅋㅋ
(상큼하게 사랑의 총알을 쏘는 민석이짤로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이미지첨부를 할 수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