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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칸이가 왔어요 3편

칸이누나 |2014.05.31 09:17
조회 3,473 |추천 22
칸이 봐주시는분들이 많아 무진장 기쁘네요
이소식을 친동생한테 알렸더니...
지금과의 다른모습으로 사년간의 추억이 돋아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자고로 저희집 서열순위는
1위 엄마
2위 칸이누나
3위 동생
4위 아빠
이렇게 되어있는듯 해요

아침이고 저녁이고...
아빠랑 칸이는 엄마를 사수하기위해....
매일매일 싸운다지요ㅋㅋ


저희엄마가 애기때 안고있는 사진이에요...
막둥이를 오냐오냐 키운탓에....ㅜ
지금은 아주그냥 엄마한테 머그리 할말이 많은지..
아빠랑 저랑 동생이랑 혼내기만 하면 엄마한테 가서
머라 하는건지....그렇에 일러대더라구요
말은 얼마나 많은지...
짖는것도 짖는거지만.. 말이 많아요..
조만간 말하는 영상을 찍어서 올려야겠어요ㅜ
그럴때마다 엄마가 오야...그랬어? 이러면서
누가 그랬어... 요러고...ㅋㅋ
저둘사이에는 아무도 끼어들지 못해요ㅋ


한창일때 사진이예요ㅋㅋ
날씬하고 정말 그렇게 얼굴이 잘생겼었는데.,
지금은 병원가면ㅋㅋ
병원언니들이 왜케 얼굴이 변했냐며ㅜ으엉ㅜ


왕콧쿠멍 발사ㅋㅋㅋ


요 사진도 제가 좋아라하는 사진..
지금봐도 이뿨 죽갔어요ㅋ


이뿨이뿨~~제눈에는 왜케 이쁠까요~♡



햇빛을 좋아해요ㅋ




고개가 갸우뚱?ㅋㅋ
엄마?맘마? 요러면 고개가 갸우뚱?
칸아~엄마!엄마! 엄마 왔다!..요럼 현관문으로 제빨리 뛰어가서 엄마가 왔나 확인하고...
미안..ㅋㅋ그건 거짓말 요럼.. 삐져서 휙~~~
어야?갈까?나가자 ..이러면 나가는건줄알고 미친듯이
미친견처럼 날뛰어요ㅋㅋㅋ
그래서 가족끼지 나가자 갈까?요런말은 금지어ㅋ
눈빛으로 말해요ㅋ


늠름하도다ㅋ


여러가지 복합적인 표정이라ㅋ
이사진은 참....저로써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ㅋ

아쉽지만 오늘도 끄읕ㅋㅋ
맘이 바껴서 몇시간후 새로운 사진으로 다시 찾아올지 몰라요ㅋㅋㅋㅋㅋ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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