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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펠 명대사들 지금보면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내 첫 바다를 닮았다.

 

작은 새같은 소년을 만났다. 나의 Songbird...

 

어디로 가시는데요? - 에버랜드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 나만그럼?

 

마치 예전 인소의

 

'얼마동안이나 나 기다린거야?'

'1분'

'거짓말!'

'5분'

'내가 바보냐? 얼마나 기다린 거냐구!'

'신호등이 128번 바뀔동안'

 

과도 같은.... 오글...

 

레펠읽은지 거의 1년은 되가는데 그때는 꽤 재밌게본거같은데 지금 보라면 죽어도 못보겠음...ㅜ

 

 

추천수5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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