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휴대폰하면서 놀다가 종대도시를 가기로했음날씨도 좋은데 집에 박혀있기가 싫어서그랬어
물론 종대도시 간다는거 자체가 꿈속에선 너무 당연하게 느껴졌어김종대도시가 서울 부산 이런개념이었음ㅋㅋㅋㅋ간판은 다 종대식당 종대미용실 벽에 종대얼굴있고 종대랑 관련된거임 모든게 ㅋㅋㅋㅋ꿈에서 심심하고 날씨좋은데 김종대도시나 가볼까해서 갔어근데 김종대도시에는 아주가끔 희박한 확률로 종대가 돌아다녀ㅋㅋㅋ친구랑 같이 종대도시가면서 혹시라도 종대만날수있으니 먹을거 잔뜩싸들고종대도시로 가는 횡단보도를 건너는데저 횡단보도 건너편에 김종대가 보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뛰어가서 어ㅠㅠㅠㅠ저기..어ㅠㅠ내가ㅠㅠ가지고있는게ㅠㅠ이거밖에없어ㅠㅜㅠㅜㅠㅜ거리면서 먹을거 초콜렛같은 달달한거 들은 종이상자주고 돈 3만원?있었는데 3만원꺼내서 조대한테건네주고 미안해ㅠㅠ내가이거밖에없어ㅠㅠㅠㅜ이러면서 종대품에 강제로 안겨주고 종대는 매니저랑 버스타고 돌아감ㅅㅂㅋㅋ왜버스탄건지는 꿈이라서 시발;; 개븅맛걍 김종대꿈꿔서 개신기했음 간판들아직도기억남 종대식당 종대천국 종대금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