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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들 내 생각을 한번 털어놓고 싶어...

내가 엑소 크리스라는 사람에게 입덕하고 지금까지, 그 짧고도 긴 시간동안 모아온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번 털어놓고 싶어서...
우이판은 5년이라는 긴 시간을 연습생으로 지내왔어그것도 완전히 낯설고 새로운 곳에서새로운 언어와 문화 그리고 환경에 어렵게 적응해오면서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어머니를 보고싶은 마음까지 꾹 참고 억누르면서그 긴 시간을 참고 노력해왔지.
우이판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지...그가 데뷔를 준비하는 동안에 몇번이고 데뷔가 취소되었다고그때는 마치 작은 희망 마저 없어져 버리는 거 같았을 거라고.하지만 그는 잘 견뎌왔어. 그 길고 힘든 5년을매일 힘들게 연습하고, 못한다고, 너는 정말 쓸모없다는 이런 아픈 말들까지 견뎌내며마침내 엑소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했지. 그때 당시 그에겐 이게 꿈이었고, 그는 꿈을 이룬거야.
"그는 언제나 데뷔때부터 모든 어려운 질문들을 멤버들을 위해 대답하였다.
항상 중국, 한국, 그리고 해외 스탭들과 확인하고, 소통해주었다.
모든 퍼포먼스와 공연을 카메라가 없을때도 늘 진지하게 대했었다.
공항에서 멤버들을 위해 길을 터주고, 보호해주었고, 그를 위한 선물이 아닌 다른 멤버들을 위한 팬들의 선물을 일일이 다 챙겨서 전해주었다.
겨울에 바다로 뛰어들어가 "엑소 사랑하자"를 외치고 그 다음날 감기에 걸려 두달을 고생하면서도 스케줄을 한번 빼거나, 대충 한적이 없었다. 무대에서 내려오는데 부축이 필요한 몸 상태에서도 늘 관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무도 그가 그동안 엑소를 위해 노력하고 자신을 희생했던 순간들을 무시하거나 부정할수 없다, 우리가 다 보았으니까. 언제 한번은 그가 SM에게 "저를 믿어주세요"라고 말한적이 있었고, 엑소 멤버들에게 늘 "엑소 사랑하자"를 외쳐주었다. 그는 그가 이미 모든 최선을 다하고 떠나기로 결심을 했고, 그동안 힘들게 고생했던 순간들을 포기했다."(트위터 퍼옴)
하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은 요즘 돌아다니다 보면우이판이 멤버들을 배신한거다, 엑소가 싫어서 나간거다이런 말들이 많아서 속상하다는 거야.나는 전혀 우이판이 멤버들을 싫어한거라고 생각하지 않아.물론 내가 어떻게 알겠냐겠지만, 이게 아니라는 법도 없잖아사실은 우이판 본인만이 제일 잘 아는 거야.그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도 않은 상태야.안티들이 퍼뜨리는 루머와 정보를 쉽게 믿고 그를 배신자로 몰아가는 건 아닌거 같아지금 막 활동을 해야하는 시기에 이런 짓을 한거는 우이판이 잘못한것도 있다는 거 나도 알고 있어그런데 아직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갖고 우이판을 비꼬고, 까내리는 건 아닌거 같아..그리고 예전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 취급하는 건 더욱더 서운하고...아무리 그래도 그동안 우리를 위해서, 엑소를 위해서 노력해온 것들도 있는데...
그리고 우리는 아직 모르는 게 많아애가 정말 많이 아파서 그런거면 어쩔려고 그래그동안 리더로서 매일같이 꾸중을 듣고, 폭력을 견디며 그 여린마음에 얼마나 상처를 입었을까너희는 잘 모르겠지만 비서들은 우이판만을 바라보며 지난 몇달, 몇년을 같이 해온 사람들이기에우리도 마냥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최소한 최애가 우이판이 아니었던 너희들 보다는 잘 안다고 생각해나는 우이판이 그렇게 과소 평가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위에 퍼온 글에 써있듯이 그는 엑소엠의 리더로서 책임감있는 모습들도 많이 보여줬고한때 우리에게 소중한 추억, 웃음, 그리고 감동을 선물해준 사람이야우린 망붕이 아니라 기다리는 것 뿐이야.그냥 다 힘냈으면 좋겠고 , 그냥 이 일이 빨리 확실하게 해결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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