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마 때 살짝 볶은 머리
빠오즈 때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에게는 이 머리 언젠가는 한 번더 해줬으면 좋겠네♥
2. 레전드의 시작. 오렌지
진짜 내가 이 때 왜 민석이를 몰랐을까..ㅠㅠㅠ 하.. 이렇게나 요졍님이셨는데... 한 창 살 빼고 나서 그 특유의 분위기를 마구 흘리고 다니셨는데....
3. 코디님_절_ 받으시져_반다나슈
요 때는 머글들을 미모를 때리고 다녔을 때라면서요...? 뭘 얹어도 민석씨의 미모가 다 받쳐주시니 원.. 다시 안 보고싶은게 없다지만 이 스타일도 언젠가 꼭 한 번 보고싶음.
3. 충격적인 동두천 머리띠
에???? 원래 머리띠가 남자한테도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 악세사리였나요ㅠㅠㅠㅠㅠㅠ 여자인 나도 차마 못하는 그런 아이템을... 미친 미모...
4. 스냅백역사에 새로운 바람을 이르킨 스냅백슈
늑미~으르렁 때 정말 다양한 스냅백을 착용하고 다니셨지만 내 취향에 맞춰진 내 나름 베스트컷들ㅜㅜㅜ 고르는데 힘들어서 뒤지는 줄 알았네ㅜㅜ
5. 볶은머리가 있는데 왜 생은 없어? 생머리 시우민
포카리 스웨트 저 날 아직도 난 생생하게 기억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가 울었던 바로 그 레전 포카리 슈웨트ㅋㅋㅋㅋㅋㅋㅋㅋ
6. 생머리가 있는 데 깐슈없으면 깐시우민에게 예의가 아니죠
앞머리 까면 무조건적으로 잘생겨지시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명이 원래 김민석오빠라면서요?
7. 뜬끔이지만 땀슈♥
머리가 아무리 땀에 젖어도 그 걸 가볍게 무시하시고 빛이 나는 김민석의 미모를 보고계십니다.
최근 슈들레 되는거 보고 정말 안 어울리는 머리가 없구나 싶었던..ㅋㅋ
8. 으르렁 할 때 그 시절 갈색생머리
이걸 넣은 이유는 단하나, 내가 강남한류어쩌구 때 가서 실물을 봤기 때문ㅜㅜㅜㅜㅜㅜㅜ 하... 요정 같아서 죽을 뻔 했어요ㅠㅠ 팬썹도 쩔어줬지만 헬게이트였다는 함정
9. 밤톨(?) 맞나? 여튼 이쁘신 민석이
이걸 밤톨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밤톨이라고 본적이 있는 것 같아서ㅋㅋㅋㅋ 붐의 영스는 엑센엠 사진이 쩔어주셨던...♥
10. 흑!!!!발!!!민석!!!!!! 흑발시우민 사랑해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발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활동할 때 흑을 제대로 길게 보는게 이 빠순이의 소원 중 하나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비니비니비니비니시우민비니비니비니비니비니
무슨 비니를 착용하셔도 그 때마다 느낌, 스타일 다 다르게 하시니 평생 안 써본 비니도 사고 싶게 만드시네여..
12. 에헿ㅎ 빵모자라고 하나여 여튼 되게 귀여우신 모자착용하신 시우민님
막짤!!!!!!! 모찌모찌하신다능..... 와나 이러다 아청법에 걸릴 것 같아요ㅠㅠㅠㅠ
13. 금발민석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언제나 멋지신 시우민님♥
14. 핑슈핑슈핑슈
최근 중독에서 많은 웅녀들 울렸던 핑크색머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ㅠㅠㅠㅠㅠ
15. 15번 맞을꺼에요 아마.. 라벤더 민석시
첫콘 때 보면서 깜짝 놀라고 또 놀라고 아니 죽을 뻔;;;;;;;;;;;;;;;;;;; 미모로 챱챱 후려치시니원;;;;;;;;;;;;;
시우민♥ 진짜 많이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