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한참 후에 톡이 된거 보고 하루가 또 지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신기!!!!
일일이 댓글을 달아드리지는 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폭풍으로 칭찬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
추가글을 빌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
그런데 아무래도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보니
별로이신 분들도 계시네요![]()
이쁘다고 해주시는 분들은 저랑 취향이 같거나 좋게 봐주신 분들이고
같은 취향이 아니면 촌스럽고 별로인 네일 일수도 있으니 이해가 안될수도 있죠 ㅋㅋㅋ 인정!
그리고 세련된 색조합은 어떤건가요 ㅠㅠ
전 색조합 수수하고 무난하다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으니
색조합 추천해주세요!!
그래도 개인의 취향이니 그러려니 해주시구요 :)
재차 말하지만 저 쿠크심장
![]()
어제 하루종일 눈팅만 하다
다수의 분들이 취향저격이라 해주셔서 네일정보랑 꽃그리는 법 정리해왔습니다.
( 참고로 전 블로그가 없어요 ㅠㅠㅋㅋㅋ )
보시면 아실텐데 거의 모디랑 이니스프리 제품을 사용해요.
광고 아님! 깔끔해서 애용중이에요
준비물은 필요한 네일, 도트봉이나 이쑤시개 필요하시면 세필붓도!
전 세필붓 대신에 네일캡에 있는 붓으로 꽃잎 찍었어요
플라밍고는 세필붓으로 하긴했는데... 하는 방법은 패쓰 ㅋㅋ... 손이 떨려서 힘이드네요
계속 글 수정하게 되네요 ㅠㅠ
사실 저도 양손잡이가 아닌지라 오른손은 망작이네요 ㅋㅋㅋ 강약조절이 안됨.
글고 패디큐어는 그냥 아무 네일이나 투콧으로 ㅠㅠㅋㅋ..
전 손에만 집중합니다!
제 손톱엔 이미 칠해져있으니 ㅠㅠ 코팅지 위에 그렸어요! 그래서 그림이 조금달라보임
코팅지는 평면이고 손톱은 곡면이라 .. 그리고 아마 똑같이는 못그렸을거에요 ㅋㅋㅋㅠ
+ 그리고 네일컬러를 사진으로 잘 못담기도 했고 컴퓨터나 폰의 해상도의 차이때문에
원하시는 컬러가 아닐지도 몰라요. 테스터 꼭 해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두번째 꽃프렌치 꽃잎 그릴때
캡브러쉬에 네일양을 적당히 묻혀서(너무 많으면 안됨) 콕 찍고
이쑤시개로 안쪽에 조금 그어주시면 되요!
수술부분은 이쑤시개로 힘조절 잘해서 찍으시면 되요 ㅋㅋㅋ
잘보이시나요? 잘 알아보실지 모르겠네요! 그럼 전 다시 이만 ㅋㅋㅋㅋㅋ...
네일은 이게 전부라서 이제부터 다시 눈팅족이 되겠습니다!
곧 점심시간이니 맛점들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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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매번 눈팅생활만하다가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잉여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20대중반 여잡니다
많은 분들이 셀프네일 올려서 구경도 잘하고 지내던 와중에...
저도 한번 올리고 싶어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전 파츠를 붙인다던지 그런건 못하기도하고 수수한걸 좋아해서
무난하고 평범한 네일들뿐이라 다양하지 못한 점 양해 바랄게요 :)
네일샵에 가본적이 없어서 깔끔하게 하는 법을 몰라
부분부분 지저분할지도 모르니 그점도 감안해주시고 :)
이미 다른분들도 많이 올리셨지만 스티커나 파츠없이 그냥 네일,이쑤시개,도트봉 등으로도
할 수 있는 네일을 공유하고자 올리니 악플 ㄴㄴ해요. 쿠크심장임
오타 혹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애교로 봐주세요
혹시나 낯익은 손이다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그냥 웃어넘겨주세요. 부끄러움![]()
말이 길었네요 ㅠㅠ 이제 시작할게요
심플이즈베스트라고 저는 손가락 한두개에만 포인트를 줘요.
그게 꽃네일이 대부분이라는건 함정 :)
만만한게 꽃인거 같고 (정형화된게 아니라서 틀려도 티가안남)
여자여자한게 "나 여자임" 이라는 어필에 좋은거같아요 ![]()
처음으로 했던 꽃네일이었던듯함
(이거 이전에는 꽃네일 사진이 없어서 처음이라고 생각중)
제대로 확인도 하지않고 발랐는지 손톱 옆을 제대로 채우지도 못했네요 ㅋㅋㅋ
아리*움 캐럿컴퍼* 라는 당근색에 빠져있을때 했던 꽃네일.
덕분에 손이 좀 하얘졌어요
꽃잎은 그 라이너라고 하나요? 뭐라고그러나요? 무튼 붓이 길고 얇은 제품으로 그렸어요.
처음으로 시도한 꽃프렌치입니다!
꽃잎은 뚜껑에 달린 브러쉬로 콕콕찍고 이쑤시개로 좀 그어줬어요 :)
이쑤시개가 있으시다면 도전!
이니슾의 시럽네일입니다!
흑손메이커라는건 함정이지만 이뻐서 애용하는중.
화이트네일을 찍어주고 중간에 시럽네일 한번 훑어주고 수술은 다크브라운으로 콕콕콕.
현재 제손!
꽃패턴이랑 색조합으로 인해 촌스러워 보일수 있으나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꽃잎이랑 잎은 이쑤시개로 덜덜하면서 찍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다섯손가락 다 했던 꽃패턴네일이에요 ㅋㅋㅋ
그리 튀지도 않고 데일리로도 부담이 없을거같아서 해봤어요.
단지 꽃잎찍는데 힘조절을 못해서 꽃잎이 들쭉날쭉하다는게 흠.
마지막 꽃네일은 시스루 스트라이프 위에다가 꽃그리기!
나머지는 이니슾의 시럽네일이에요.
꽃네일 아닌 네일들 투척.
도트네일입니다 :)
처음으로 붓으로 그려본 플라밍고. 와 그의 발자국.
저는 붓으로는 그리면 안될거같다고 느낀날
그리고 호피네일
인데 마무리는 정말 어떻게 하는건가요?
화려하지도 않지만 심심하지도 않은 것들이라
데일리로 부담없이 하기 좋을 거라고 믿는중.
전 그럼 이만 :)
바이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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