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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카 썰이나 한번 써볼까 하는데..

플라이투더스카이뮤비보고감동받아서하나써보고싶었어..

먼저 찬열이는 성격 되게 무뚝뚝 했으면 좋겠다. (난 예능에서 밝은 찬열이 보다 무뚝뚝한게 더 좋거든) 일단 찬열이는 되게 무뚝뚝한 성격이라 종인이 애인인 경수를 좋아한다고 티를 못 내는 거지 항상 둘이 같이 웃고 다니면 뒤로 좀 빠지면서 느리게 따라가고 경수 웃는 모습 보면 뒤에서 자기도 웃고 그런 성격.


경수는 되게 밝은 꼬마같은 아이였으면 좋겠다. 종인이랑 찬열이랑 셋이서 진짜 친한 친구사이인데 종인이가 경수한테 고백을 한 거지 그래서 경수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종인이를 좋아하고. 눈치도 더럽게 없어서 남자 둘의 마음도 잘 몰라.


종인이는 찬열이랑 다르게 표현을 되게 잘 했으면 좋겠어.(찬열이랑 종인이랑 원래 이미지가 좀 바뀐 것 같지만..)그래서 경수한테 장난도 진짜 많이 치고 찬열이랑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 성격도 진짜 좋아서 아무나한테 잘 해주고 막 맨날 경수한테 자기 볼 가리키면서 뽀뽀. 이랬으면 좋겠다 와나 개설레. 그런데 종인이는 사고가 나죠..띠로리. 그래서 잠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찬열이랑 경수랑..그래서 의식 회복하자 말자 찬열이 찾아가서 막 싸웠으면 좋겠다. 경수는 옆에서 막 어쩔줄 몰라 하면서 그러지 말라 그러고 찬열이는 계속 맞고 있고.



그냥 이런 거 한번 써보고 싶었다고요..이건 무슨 썰도 아니고 똥도 아닌 것이 뭐이리 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주셔서 감사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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