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CHATTERBOX | 관음보살
원문 : http://mayfifteenth.tistory.com/10
"레이 크리스 배신" 검색어 중국에 퍼트렸다는 걸로 크리스측 화형시켰던 애들 봐라.
张艺兴出卖吴亦凡 (장이씽 크리스 배신)
이 검색어 익숙하지? 17일 저녁 9시경부터 한국에서 "EXO 11인 음해세력이 중국 유명사이트에 검색어조작과 함께 루머를 풀고 있다"라며 검색어정화 총공하러 몰려가던 그때부터 수도 없이 많이 보던 그거야. 크리스 왕따설부터 시작해서 레이 크리스 배신, 찬열 어린 소녀 어쩌구, 세훈 마약 등등, 다들 봤잖아? 아마 지난 며칠간 가장 많은 이들이 열심히 부들부들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럼 우리 그때 트위터에서 열풍을 일으켰던 제보들 다시 보러 갈까?
일단 정화 열심히 하러 간 건 칭찬해 줄게 나도 애들+나쁜단어 보고싶지 않으니까^^
그런데 지적하고 싶은 점:
누군가의 여론 조작을 노린 결과라고밖에 안 보이네요 <- 0921님이라는 개인의 분석
너네 이런건 구분할 줄 알고 있었던 거 맞지? 이 상황에서도 증거는 "검색어의 존재" 뿐이었고 그 뒤의 음모론은 다들 너희 (혹은 너희에게 정보 퍼다주던 소수의 '주동자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했던 거야. 물론 이거 여론조작 아니냐고 상상해볼 수야 있지. 근데 그게 한국 엓팬덤 전체가 "헐 크리스 죽일놈 용서못해 크리스 어쩜 이럴 수 있어" 상태까지 갈 정도의 팩트니? 크리스 측이 했다고 뭘 보고 믿는데?
그냥 이런 사람 한 명 나와서 알아서 단정지어주면 이거 보고 믿는 거야?
연관검색어가 "존재하긴 하는 것"이랑 누가 나서서 그걸 "오늘 새로이 조작해서 퍼트리고 있는 것"을 똑같이 생각하고 있었지 너네?ㅎㅎ 어떻게 "장이씽 크리스 배신"같은 검색어를 생각해내서 조작할 수 있냐고 감히 다른 사람도 아닌 레이를 건드리냐고 인레건이라고 파르르 파르르 떨었잖아 너네ㅋ 이거에 한 술 더 떠서 레이가 크리스 왕따했다는 기사까지 떴다며 출처불명 루머 퍼트려대는 년들 덕에 한국이 아주 들썩들썩했던 거 다들 기억하지? (아직 내가 흔적조차 보지도 못한 그 기사...또르르...)
물론 "장이씽"을 넣으면 "우이판 배신"이 자동완성으로 뜨는 것은 사실이야. 그런데 너네, 이 연관검색어가 언제부터 뜨기 시작한 것인지 알고 있는 애 있니? 진짜로 실체있는 루머인지, 언제부터 퍼져있던 루머인지 생각은 해보고 인레건드립 쳤니? 친절히 찾아보고 온 내가 말해줄게. 그 검색어가 2014년 5월 17일에 새로이 퍼지기 시작했다는 부분이야말로 루머야. 크리스 소송사건이랑 성기나 관련이 없다고. 진짜 조카 조금만 찾아보면 나와. 구글만 뒤져도 옛날부터 있던 루머인거 금방 나오던데^^ 2013년도 초부터 해외 망붕들이랑 중국 개인팬들끼리 물밑하이힐질 하느라 퍼져나간 구씹루머 중 젤 유명한 거더라. 안그래도 바이두 레이바 언니들은 이 검색어 때문에 1년 넘게 골머리 앓았는데 한국년들(혹은 중국쪽의 둔감한 낫레이팬들)만 이제와서 안 거지. 니네가 우루루 몰려가서 검색어정화 도와준다니 아마 그쪽은 왜 이제와서 이 지랄인지 영문을 모르지 않았을까? 하지만 어쨌든 안 좋은 검색어는 내려야 좋은거니까 너네한테 고맙다고야 해줬겠지^^
이건 바이두 서치창에 张艺兴出卖吴亦凡라고 치면 뜨는 결과야. (이씽 미안, 실체도 없는 루머라는 점 확인하고 나서 딱 한 번만 검색 돌려봤어.) 잡힌 결과들 날짜 보여? 대부분 우이판 소송하곤 아무 상관없는 옛날 결과임ㅋㅋ
그리고 이거 아무리 내리려고 노력해도 뭔 소린가 궁금한 팬들이 클릭질해대다 보면 어차피 아무리 결과가 다 구씹이라도 연검에 내내 떠있겠지? 개씹구라같은 연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내려가는 일, 너네도 다 겪어봤잖아? 그럴 때마다 늘 거대 여론조작 음모 있다고 생각해 왔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 글에서도 말했지만, 한국에서 "루/한 시우/민 집/착"같은 거 연검 죽어라 안 내려가는 거랑 똑같은 거야.
그래서 말이지. 니네가 갑자기 소송 터진 담에 우이판네 대단하신 소속사가 이번 기회에 혐/한 정서 부추기고 엑소11인 이미지 추락시키려고 날조해냈다던 문제의 "장이씽 우이판 배신"같은 검색어에 대한 기존의 중국팬들 반응은 어떻냐면...
보이니? 너네보다 천배는 합리적이지 않냐?ㅋㅋ 심지어 올해 본 유머중에 "장이씽 우이판 배신"이 젤 웃기다는 이 존쿨한 중국언니가 글쓴 날짜 보이니?ㅋㅋㅋㅋ 작년이얔ㅋㅋㅋㅋㅋ
물론 중국언니들 중에서도 안 좋은 연관검색어 잘 모르고 있다가 이 때 갑자기 뜬 줄 알고 수상하다고 부들부들 떨면서 정화하려고 뛰어드는 애들 꽤 있긴 있더라만은, 그래도 걔넨 너네처럼 이게 다 누구네 혼자 저지른 짓이라고 믿고 특정인에 대해 입에도 못 담을 욕 퍼부어대며 극딜하진 않더라. 그냥 조용히 검색어정화를 할 뿐이지...^^
예시 하나 가져왔어. 그래서 팩트 아닌 구씹루머 지성기대로 믿고 남 욕하느라 눈돌아간 쪽이 대체 누굴까? "니들이 만든 루머"라니 누가 만든 루먼지 어떻게 알고 욕했어? (여담이지만 협박전화 말인데, 타오팬들이 그거 타오팬 아니고 크리스팬이 한 거라고 한국에 제보해주면 빼박 크리스팬이 한 짓 되는거니? 니가 믿는 '팩트' 수준이 겨우 그거야? 이거 크리타오 파던 타오팬이 첨 유출한 거란 증거 뜬지 꽤 됐고 내가 번역도 해놨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간 애 미워하는 거야 지 마음이지만, 더 미워할 거리 혹시 없나 눈에 불켜고, 아무 루머나 검증없이 다 집어먹고, 마치 끔찍한 일들이 일어났기를 소취하던 사람처럼 부들부들잼하는 거, 안 쪽팔리니?
그것도 이런 거나 퍼트리던 애가 말이야...ㅋ 아무도 관심없는 니 덕질인생만 걸면 구씹이 안구씹이 되니?
마지막으로, 혹시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고 있을 애들을 위해 예시 하나 더 들어줄게. 요 며칠 초록창 모바일에 "찬/열 크리/스 무시"가 찬열 연검으로 조카 핫한 건 알고 있니? 배경 알 애들은 다 알겠지만 이건 걍 쇼타임 시절부터 있던 안티적 분석이지. 찾아봤자 대단한 루머 나오는 것도 아니고 쇼타임 촌평같은 거 나와. 근데 마침 크리스 소송이 터졌네? 그럼 엑소 멤버 누구든간에 크리스랑 엮여있는 검색어가 이미 존재한다면 아무래도 그 검색어가 더욱 쉽게 관심을 받게 되겠지? 죽었던 검색어 조금만 시끌시끌할 때 다시 끌려나오는 거, 일도 아니잖아. 근데 "레이 크리스 배신"에 부들부들했던 너희 논리대로면 이 찬열이 검색어도 이번에 누군가가 대단한 엑소안티 언플 하시려고 국내 인터넷에 새로이 심은 게 된다고. 국내 혐한세력잼? 화이브라더스가 초록창도 장악하고 있다잼?ㅋㅋㅋㅋㅋ 이게 얼마나 바보같은 소린지 이제 알았어? 그러니까 이제 같잖은 혐오와 거짓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자기위안 제발 그만두고, 우리 찬열이 좋은 검색어나 올려주러 가.
엑소(EXO) 크리스/우이판/Wu Yifan 관련 루머 해명글 03
2014/05/22 18:58
http://blog.naver.com/always_fan/220007517860
출처 : CHATTERBOX | 관음보살
원문 : http://mayfifteenth.tistory.com/10
"레이 크리스 배신" 검색어 중국에 퍼트렸다는 걸로 크리스측 화형시켰던 애들 봐라.
张艺兴出卖吴亦凡 (장이씽 크리스 배신)
이 검색어 익숙하지? 17일 저녁 9시경부터 한국에서 "EXO 11인 음해세력이 중국 유명사이트에 검색어조작과 함께 루머를 풀고 있다"라며 검색어정화 총공하러 몰려가던 그때부터 수도 없이 많이 보던 그거야. 크리스 왕따설부터 시작해서 레이 크리스 배신, 찬열 어린 소녀 어쩌구, 세훈 마약 등등, 다들 봤잖아? 아마 지난 며칠간 가장 많은 이들이 열심히 부들부들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럼 우리 그때 트위터에서 열풍을 일으켰던 제보들 다시 보러 갈까?

일단 정화 열심히 하러 간 건 칭찬해 줄게 나도 애들+나쁜단어 보고싶지 않으니까^^
그런데 지적하고 싶은 점:
누군가의 여론 조작을 노린 결과라고밖에 안 보이네요 <- 0921님이라는 개인의 분석
너네 이런건 구분할 줄 알고 있었던 거 맞지? 이 상황에서도 증거는 "검색어의 존재" 뿐이었고 그 뒤의 음모론은 다들 너희 (혹은 너희에게 정보 퍼다주던 소수의 '주동자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했던 거야. 물론 이거 여론조작 아니냐고 상상해볼 수야 있지. 근데 그게 한국 엓팬덤 전체가 "헐 크리스 죽일놈 용서못해 크리스 어쩜 이럴 수 있어" 상태까지 갈 정도의 팩트니? 크리스 측이 했다고 뭘 보고 믿는데?
그냥 이런 사람 한 명 나와서 알아서 단정지어주면 이거 보고 믿는 거야?
연관검색어가 "존재하긴 하는 것"이랑 누가 나서서 그걸 "오늘 새로이 조작해서 퍼트리고 있는 것"을 똑같이 생각하고 있었지 너네?ㅎㅎ 어떻게 "장이씽 크리스 배신"같은 검색어를 생각해내서 조작할 수 있냐고 감히 다른 사람도 아닌 레이를 건드리냐고 인레건이라고 파르르 파르르 떨었잖아 너네ㅋ 이거에 한 술 더 떠서 레이가 크리스 왕따했다는 기사까지 떴다며 출처불명 루머 퍼트려대는 년들 덕에 한국이 아주 들썩들썩했던 거 다들 기억하지? (아직 내가 흔적조차 보지도 못한 그 기사...또르르...)
물론 "장이씽"을 넣으면 "우이판 배신"이 자동완성으로 뜨는 것은 사실이야. 그런데 너네, 이 연관검색어가 언제부터 뜨기 시작한 것인지 알고 있는 애 있니? 진짜로 실체있는 루머인지, 언제부터 퍼져있던 루머인지 생각은 해보고 인레건드립 쳤니? 친절히 찾아보고 온 내가 말해줄게. 그 검색어가 2014년 5월 17일에 새로이 퍼지기 시작했다는 부분이야말로 루머야. 크리스 소송사건이랑 성기나 관련이 없다고. 진짜 조카 조금만 찾아보면 나와. 구글만 뒤져도 옛날부터 있던 루머인거 금방 나오던데^^ 2013년도 초부터 해외 망붕들이랑 중국 개인팬들끼리 물밑하이힐질 하느라 퍼져나간 구씹루머 중 젤 유명한 거더라. 안그래도 바이두 레이바 언니들은 이 검색어 때문에 1년 넘게 골머리 앓았는데 한국년들(혹은 중국쪽의 둔감한 낫레이팬들)만 이제와서 안 거지. 니네가 우루루 몰려가서 검색어정화 도와준다니 아마 그쪽은 왜 이제와서 이 지랄인지 영문을 모르지 않았을까? 하지만 어쨌든 안 좋은 검색어는 내려야 좋은거니까 너네한테 고맙다고야 해줬겠지^^
이건 바이두 서치창에 张艺兴出卖吴亦凡라고 치면 뜨는 결과야. (이씽 미안, 실체도 없는 루머라는 점 확인하고 나서 딱 한 번만 검색 돌려봤어.) 잡힌 결과들 날짜 보여? 대부분 우이판 소송하곤 아무 상관없는 옛날 결과임ㅋㅋ
글구 아래는 소송 일어나기도 전에 이미 北方时空(ENT.NORTHTIMES.COM)에서 떴던 기사야. (어차피 너넨 보지도 않겠지만 링크도 줄게.) 얘네 결론은 "장이씽 우이판 배신"은 성기나 그전부터 쭉 있던 루머고 검색어창에 연관검색어로 뜨는 것도 허구헌날 있던 일이란 거임ㅋㅋ 그냥 중국 레이팬덤의 오랜 아픈상처야.
그리고 이거 아무리 내리려고 노력해도 뭔 소린가 궁금한 팬들이 클릭질해대다 보면 어차피 아무리 결과가 다 구씹이라도 연검에 내내 떠있겠지? 개씹구라같은 연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내려가는 일, 너네도 다 겪어봤잖아? 그럴 때마다 늘 거대 여론조작 음모 있다고 생각해 왔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 글에서도 말했지만, 한국에서 "루/한 시우/민 집/착"같은 거 연검 죽어라 안 내려가는 거랑 똑같은 거야.
그래서 말이지. 니네가 갑자기 소송 터진 담에 우이판네 대단하신 소속사가 이번 기회에 혐/한 정서 부추기고 엑소11인 이미지 추락시키려고 날조해냈다던 문제의 "장이씽 우이판 배신"같은 검색어에 대한 기존의 중국팬들 반응은 어떻냐면...

보이니? 너네보다 천배는 합리적이지 않냐?ㅋㅋ 심지어 올해 본 유머중에 "장이씽 우이판 배신"이 젤 웃기다는 이 존쿨한 중국언니가 글쓴 날짜 보이니?ㅋㅋㅋㅋ 작년이얔ㅋㅋㅋㅋㅋ
물론 중국언니들 중에서도 안 좋은 연관검색어 잘 모르고 있다가 이 때 갑자기 뜬 줄 알고 수상하다고 부들부들 떨면서 정화하려고 뛰어드는 애들 꽤 있긴 있더라만은, 그래도 걔넨 너네처럼 이게 다 누구네 혼자 저지른 짓이라고 믿고 특정인에 대해 입에도 못 담을 욕 퍼부어대며 극딜하진 않더라. 그냥 조용히 검색어정화를 할 뿐이지...^^
예시 하나 가져왔어. 그래서 팩트 아닌 구씹루머 지성기대로 믿고 남 욕하느라 눈돌아간 쪽이 대체 누굴까? "니들이 만든 루머"라니 누가 만든 루먼지 어떻게 알고 욕했어? (여담이지만 협박전화 말인데, 타오팬들이 그거 타오팬 아니고 크리스팬이 한 거라고 한국에 제보해주면 빼박 크리스팬이 한 짓 되는거니? 니가 믿는 '팩트' 수준이 겨우 그거야? 이거 크리타오 파던 타오팬이 첨 유출한 거란 증거 뜬지 꽤 됐고 내가 번역도 해놨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간 애 미워하는 거야 지 마음이지만, 더 미워할 거리 혹시 없나 눈에 불켜고, 아무 루머나 검증없이 다 집어먹고, 마치 끔찍한 일들이 일어났기를 소취하던 사람처럼 부들부들잼하는 거, 안 쪽팔리니?
그것도 이런 거나 퍼트리던 애가 말이야...ㅋ 아무도 관심없는 니 덕질인생만 걸면 구씹이 안구씹이 되니?
마지막으로, 혹시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고 있을 애들을 위해 예시 하나 더 들어줄게. 요 며칠 초록창 모바일에 "찬/열 크리/스 무시"가 찬열 연검으로 조카 핫한 건 알고 있니? 배경 알 애들은 다 알겠지만 이건 걍 쇼타임 시절부터 있던 안티적 분석이지. 찾아봤자 대단한 루머 나오는 것도 아니고 쇼타임 촌평같은 거 나와. 근데 마침 크리스 소송이 터졌네? 그럼 엑소 멤버 누구든간에 크리스랑 엮여있는 검색어가 이미 존재한다면 아무래도 그 검색어가 더욱 쉽게 관심을 받게 되겠지? 죽었던 검색어 조금만 시끌시끌할 때 다시 끌려나오는 거, 일도 아니잖아. 근데 "레이 크리스 배신"에 부들부들했던 너희 논리대로면 이 찬열이 검색어도 이번에 누군가가 대단한 엑소안티 언플 하시려고 국내 인터넷에 새로이 심은 게 된다고. 국내 혐한세력잼? 화이브라더스가 초록창도 장악하고 있다잼?ㅋㅋㅋㅋㅋ 이게 얼마나 바보같은 소린지 이제 알았어? 그러니까 이제 같잖은 혐오와 거짓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자기위안 제발 그만두고, 우리 찬열이 좋은 검색어나 올려주러 가.
※ 티스토리 < CHATTERBOX >의 관음보살님 글을 공유하고자 포스팅하는 이유는 크리스, 우이판의 행동을 옹호하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관한 잘못된 루머와 무조건적인 비난에대해서는 해명하고싶어서입니다. 절대 그의 행동에대한 지지글 또는 12명의 엑소에대한 지지글도 아님을 밝힙니다. 현재, 사건에대한 객관적인 사실은 몇 되지않은데도 불구하고 무수한 루머들로만 얼룩져가고있습니다. 여러 루머에대한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지만 가능하다면 루머에는 눈을 감고 귀를 닫아 객관적인 사실로만 이 사건을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 포스팅은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무수한 루머들이 가득한 사건 속에서 우이판의 팬으로서 그에관한 루머를 조금이나마 해명하고싶은 마음에서 올리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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