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같이일하게된 동료가있습니다
저희사원 전부여자구요
본론만 이야기하자면 신입동료분에게서 냄새가납니다
머리안감아서 정수리냄새가 쌓이고쌓인냄새에요
몸에선 퀴퀴한 방구석냄새
몸은그렇다치고 머리냄새가 너무심해 움직일때마다
가까이올때마다 맡게됩니다ㅠ
제가유별난건가 싶었는데 다른상사분들도
이미 언급을 하셔서.. 저만느낀게 아니란걸 알았고
업무상 서로가까이있어야하는데
그냄새때문에 속도안좋고 머리도아프고
그러다보니 심지어 오늘은 점심도 먹지못했습니다
현재상황으로 봐선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는것같고
아침에 머리감기.샤워 를 안하고 걍 오신다고 하니
이게 원래 생활패턴인듯 싶어 특별히 바뀔것같진않습니다
이동료분에게 상처주지않고 우회적으로
표현할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스스로가 계속 향수나 방향제를
근무하는곳억 뿌리고
코밑에 고체향수바르고 지내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