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서 공부하다가 얼마전에 한국에 나왔는데
한국에 있는동안 피시방알바하거든요. 저 파트타임 앞에 알바하는 누난데..
진짜 한눈에 반함 전 20살이고 누난 22살이거든요. 친한것 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서로 좀 알아가는 사인데 누나도 저한테 어느정도 관심있는 눈치거든요. 빨리 고백하고 싶은데
3개월후에 또 다시 싱가폴가야되고 가면 8개월후에 다시올듯합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고백안하면 후회할것 같고 하자니 누나한테 미안하네요 괜히
어쩌죠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