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엄마를 빕씨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번에 단콘갔었거든요 우리엄마가 하나멋진게 시험끝나고 스트레스 풀러 갔다오라고 카드 긁어주심ㅋㅋㅋㅋㅋ하여튼 단콘에 갔어요, 오우 멋잇었죠.
근데 손이 허전하드라구요, 네 그렇습니다, 꿀봉 못삿어요 망할. 심지어단콘지각해서 그멈도못봄 망할 난몰랏지 팬질을 처음해봐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ㅠㅠㅠ
헝허ㅓㅎ허어허어허엉 그래서 집에가서 혼잣말로 아꿀봉사야지 이랫는데 엄마가 얼만데?이러는거에요 가격말햇다가 엄마한테 뒤질뻔;;막 저보고 이기집에가 연예인에 미쳤어!!! 이러고ㅠㅠㅠ
제가엄마한테 얼마나 블락비 타령을 해댔으면
내꿈에는한번도 안나온 블락비가 나왓데욬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제가 미녁신이 최애거든욬ㅋㅋㅋ
근데 꿈에서 엄마가 미녁신을 봣데욬ㅋㅋㅋㅋ근데 그옆자리에 제가 있었데요!!!
오 할렐루야 하여튼 미녁신을 가르치면서 엄마가 별루다 이랫데요....깊은빡침
그리고 제가 갤러리에 저장되있는 미녁신 사진 보는데 엄마가갑자기 송승헌을 닮았다는거에요
제가 엄마한테 그랫죠 지금 누구랑 비교하는거냐고!!당연히....송승헌이 더잘생긴거아니냐곸ㅋㅋㅋ
(민혁오빠잘생겻어요 사랑합니다)
....근데 내가 왜 이걸 썻는가 읽어보니까 노잼이다
비비씨 여러분들 친해집시다!!ㅋㅋㅋ아직 초짜빖이에요!!ㅋㅋㅋㅋㅋ

블락비비비씨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