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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치유02) 진리의 빛을 이루는 삶

소검 |2014.06.02 11:50
조회 43 |추천 0

진리의 빛을 이루는 삶

 

인간의 영혼은 자유를 원한다. 그러나 구속적 자유가 아닌 하느님의 빛과 같은 자유를 원한다. 인간은 평등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악한 종교집단의 대상에 모든 인간이 굴복하는 그러한 평등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손으로 떳떳한 평등을 바란다. 모든 인간은 행복한 가정의 삶이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가족을 이간시키고 불행하게 하는 특정한 악의적인 이념에 쇄뇌되어 그 안에서만이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천륜과 인륜에 어긋나지 않는 바른 삶에서 행복하기를 원한다.

 

인간세상은 쇄뇌주의자들에 의하여 끊임없이 진리가 왜곡되고, 인간의 삶을 불행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며, 자신들의 종교적 대상에 모든 인간을 굴종시키려는 즉, 비굴하게 굴복시켜 세상을 마음대로 다스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러한 사악한 종교는 아무런 힘이 없는 허상이다. 그 믿는 대상이 허상이며, 그 허상의 능력 또한 허상인 것이니, 인간세상에 하느님의 빛이 내려와 진리의 인간세상이 이루어지면, 그러한 사악한 존재들은 스스로 쥐구멍을 찾아 들어가듯 사라질 것이다.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심어주신 영혼을 잃지 않고, 이성에 따른 진리적 삶을 이룰 때, 그러한 세상은 어렵지 않게 이루어질 것이니, 한 사람 한 사람 말없는 실천이 밝은 인간세상이 되게 하리라.

 

종교적 쇄뇌인간

인간은 모두 하느님의 자손이며, 하느님으로부터 영혼의 씨를 잉태한 존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인생의 목적은 영혼의 씨를 틔워 탄생시켜야 하는 것이며, 영혼을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자신과 자신의 가정뿐만이 아니라. 남과 이웃이 또한 행복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리고 그것이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내리신 지상의 사명적인 삶이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인간세상은 근본적으로 하느님의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어떠한 신에게도 매달려서는 안 되며, 신을 모시고 신전을 꾸미는 것도, 이러한 인간의 삶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지, 신에게 복종하여 인간의 근본을 망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먼저 스스로 자기자신의 도덕성을 키우고, 그러한 자기자신의 도덕성을 실천하는 것에서 가정을 밝고 행복하게 하여야 하고, 그리고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국가적 의무를 실천하여야 한다.

 

국가적 법률을 무시하는 것은 국가의 국민으로서 자격이 없는 인간이며, 종교적 교리를 내세워 법률을 저해하는 것은 가장 인간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짓임을 알고, 종교적 교리가 국가의 법률을 벗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 종교에 쇄뇌되어 인간의 본성을 망각하고, 인간의 삶을 왜곡적으로 만드는 짓을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은, 인간사회의 개선을 방해하는 첫 번째 요인이 바로 종교적 쇄뇌에 따른 비이성적인 삶을 살고 있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종교적 의무를 실천한다는 인간은 항시 상대와 싸우기를 원하고, 항시 불편하게 하여 불행하게 만든다. 그렇게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하여야 그러한 불행한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종교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종교적 맹신에 빠진 인간의 사고방식이다.

 

인간의 삶을 이루는 근본은 인간의 순수한 이성에 따른 밝은 의식과 밝은 학문 위에 형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종교적 쇄뇌에 따라 순수한 이성을 망각하고, 종교적 맹신에 사회를 어지럽히는 것이 인간의 삶의 근본을 어지럽히고, 국가를 자신들의 하수인으로 만들려는 그러한 사악한 종교적 노예가 국가의 기반을 흔든다. 종교적 독단주의와 종교적 권위주의에 빠진 인간을 사회가 받아들이는 것은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불행하게 하고, 인간의 성품에서 하느님의 성품을 말살시키도록 뇌두는 것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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