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공부를 하려고 1년정도 지방에 내려와있어요..그러다보니 여자친구와 저절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너 나 기다릴 수 있겠냐고 했더니 군대처럼 못만나는거도 아니고 기다리겠답니다.
그래서 연애를 시작했고 자주 다퉜습니다. 제가 공부를 하고있어서 이전처럼 연락을 하루종일 하는게 아니다보니...제가 공부에 한번 빠지면 정말 다른 짓은 전혀안하고 공부만 하는 스타일이거든요..어떤날은 정말 피곤해서 연락을 하루에 5번정도만 할때도 있고요...맞아요 제가 배부른 놈이죠...나쁜놈이에요...여자친구에게 이해만 바라고있으닌까요...
혹시이런 경험있으신분 있으신가요??아니 이런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여자분들 제가 멀리서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해줘야 할까요??여자친구가 너무좋은데..그렇다고 공부를 접고 올라갈 수도없고...부탁입니다.알려주세요....사소한거하나하나 어떤게 챙겨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어느정도 수준까지의 이해를 바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