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 귀환
믿고보는 '그'가 돌아온다
영원한 오빠!!!
'톰 크주르'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통해 국내 팬들을, 그리고 나를♥
찾아오는 '톰 크루즈'

인간병기,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
포스터 봐라 봐
강렬함이 넘친다
다른 SF 액션영화를 비웃기라도 하듯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 라고 말하것 같다

개봉이 무려 이틀이나 남았다 ㅠㅜㅠㅜㅠㅜ
달력에 X표 쳐가며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단 말이다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빌 케이지' 역을 맡은 톰 크루즈그의 액션은 언제나 옳다 늘 그러하듯 그에게 '흉내'는 없다 그는 모든 액션을 본인이 직접 소화해 냈다40 kg에 육박하는 수트를 입고 20kg의 무기를 차고 말이다

'리타' 역을 맡은 에밀리 블런트카리스마 있는 역이 어울리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고 <엣지 오브 투모로우> 에 에밀리 블런트는 없다전쟁터를 자신의 놀이터마냥 활보하는 '리타'만 있을 뿐이다
스케일도 남달라@_@ "아니 진짜 가까운 미래에 저런 일이 생기는건 아니겠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사실감 넘치고그 만큼 생.생.하.다 
좋은 작품은 언제나, 누구든 먼저 알아보는 법!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 대한 '말'들이 심상지 않다

영리한 각본, 폭주기관차 같은 SF 스릴러
- 버라이어티 -
더그 라이만 감독의 <본 아이덴티티> 이후 작품 중 최고
- 버라이어티 -
기발한 즐거움
- 포브스 -
짜릿하고, 독창적이며 위트까지 겸비한 SF 액션
- 포브스 -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끝판왕
- 인디 와이어 -
이것이 바로 여름 블록버스터다!
- 필름 스쿨 리젝츠 -
보고 또 봐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 더 플레이스트 -
숨 막히게 재밌다. 이게 바로 우리가 영화를 보는 이유다.
- 시네마 블랜드 닷컴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재미! 잘 만들어진 SF 영화
- 스크린 인터내셔널 -
완벽하게 관객을 사로잡는 스릴러
- 헤이가이즈 -
이게 진정한 극찬이다................
이렇게 완벽한 리뷰들이 쏟아지는 영화는 보지 못했으니...............
가히 '최고의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이 리뷰를 보고 어찌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_@
<엣지 오브 투모로우>
넌 내가 꼭 보고야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