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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거래담) 존나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자습시간에 폰도 안내고 열심히 네이버에 티켓 양도글 찾아봄.

한 6페이지정도 갔을 때 네이년 지식인에 원가에 판다는 글 발견

폰번잇어서 문자를 날렷더니 거래중이라는거야 거파되면 연락준데

실망하고 폰배터리도 없고 희망도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학교 끝날 때 까지 얌전히 잇다 집감.

거파됫다고 가격제시해달라길래 원가+등기비까지 10000원에 산다함

갑자기 미쳣다고 1시간 기달려서 티켓팅한거 원가에 파녜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 원가에 판다는 글보고 문자날린건데 무슨 개소린가 싶음 덕분에 미친년소리도 듣고

그래서 일단 아까전에 거래할땐 얼마 제시받앗냐고 물어봄

14만원이랰ㅋㅋㅋㅋㅋㅋ 엑소 팬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석도 3층이라 들엇는데ㅋㅋㅋㅋㅋ

뭐 이사람은 티켓팔 목적으로 티켓팅한듯 정말 한심ㅇㅇ

처음에 문자햇을때도 나 학생이니까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고싶다고 말햇는데후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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