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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도 서비스 차원 앨범이라고 하네.

자꾸 컴백무대 있다는 기사가 걸렸는데

진짜 뮤뱅 스페셜 무대가 끝인가봐.

아니면 인천콘에서 한번 불러 줄지도...

 

[OSEN=이혜린 기자]

다음주 제2막을 기대하는 보이그룹들의 변신이 일제히 펼쳐진다.

유키스는 새 멤버를 영입했고, 제국의아이들은 음악으로 승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으며, B.A.P는 음악 색깔을 확 바꿨다.

팬 서비스 차원의 느낌이 강한 B.A.P를 제외하곤 유키스와 제국의 아이들 모두 이번 컴백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될 예정. 이번 활동의 첫 단추를 어떻게 끼워내느냐에 따라 향후 그룹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
-중략 -

오는 3일 네번째 싱글 'B.A.P 언플러그드 2014'를 발표하는 B.A.P는 이번 활동을 일종의 번외편으로 준비해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상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사회고발 노래를 주로 불렀던 B.A.P가 말랑말랑해지는 것. 기존 힙합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잠시 내려놓고 어쿠스틱 음악에 기타, 하모니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어디니? 뭐하니?'를 포함한 3곡의 신곡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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