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이라면 누구나 가고싶어할거임 나도 정말 가고싶던곳이라
20살때부터 차곡차곡 돈을모아서 이번에 패키지로 드디어 다녀왔음!!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나서 마지막날 친구의 추천으로 벌룬투어를 하게됨
사진속 시간은 새벽 4시 36분 ![]()
4시 30분에 숙소앞에 픽업차량이 와서 얼굴이 퉁퉁부운 나를 데리고 갔음...
차량을 타고 온 곳에서 영어이름과 호텔, 여권번호 등을 적고나서
한켠에 빵과 커피도 있어서 간단하기(?) 우걱욱거 먹기 시작했음
생각외로 새벽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있어서 좀 놀랍기도 하고
슬슬 잠이 깨어가고있었음...
나는 우리가 탈 벌룬만 있을줄 알았는데 여러개 정말 많았음
일생에서 몇번 없을 기회라 그런지 하나하나 모든게 신기했던 글쓴이임..
처음에는 납짝하게 축 처져있던 벌룬이 점점 부풀더니 어마어마하게 큰거임!!
사진속으로만 보던 벌룬을 직접보니 정말 큰 규모때문에 놀랐음...![]()
파일럿분이 영어로 쌸라쌸라 간단한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시고선
출발을 했음! 같이 탄 사람들이 감탄이 막 절로나오고
모두다 사진을찍느라 바빳음...! 그중에서 같이탄 터키분인데
너무 잘생겼길래 사진도 찍어왔음 무슨 화보인줄 ![]()
벌룬을 요리조리 방향을 바꿔가면서 바위사이들도 지나가고
낮게도 날았다가 하늘 높!!!이 올라갔다 하면서
내마음을 들었다놨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바로 벌룬투어의 재미인가봄..
다른벌룬들이 보이는데 장난감 같기도 했음 !
이렇게 카파도키아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카파도키아에는 기암괴석들이 많아서 더더욱 멋져보였던거같음
친구가 괜히 추천한게 아니였나봄....
새벽일찍 한 이유는 바로바로 일출을 보기 위해선데 해가뜰때즘에는 얼마나 멋있던지..
진짜 사람들이 넋을 놓고 구경을함! ![]()
벌룬을 마치고 나면은 사고없이 무사히 벌룬투어를 성공했다는 의미로
샴페인을 먹음!! 뭔가 벌룬투어 했던분들하고 헤어지기 아쉬워졌음ㅠㅠ![]()
사진속처럼 저렇게 인증서도 줌! 터키여행가면 벌룬투어 꼭 꼭 해보고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