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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벌룬투어 후기!

|2014.06.03 11:51
조회 1,628 |추천 2

 

 

 

터키여행이라면 누구나 가고싶어할거임 나도 정말 가고싶던곳이라

20살때부터 차곡차곡 돈을모아서 이번에 패키지로 드디어 다녀왔음!!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나서 마지막날 친구의 추천으로 벌룬투어를 하게됨

 

사진속 시간은 새벽 4시 36분 폐인

4시 30분에 숙소앞에 픽업차량이 와서 얼굴이 퉁퉁부운 나를 데리고 갔음...

 

 

 

 

 

 

 

 

 

차량을 타고 온 곳에서 영어이름과 호텔, 여권번호 등을 적고나서

한켠에 빵과 커피도 있어서 간단하기(?) 우걱욱거 먹기 시작했음

 

생각외로 새벽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있어서 좀 놀랍기도 하고

슬슬 잠이 깨어가고있었음...

 

 

 

 

 

 

 

나는 우리가 탈 벌룬만 있을줄 알았는데 여러개 정말 많았음

일생에서 몇번 없을 기회라 그런지 하나하나 모든게 신기했던 글쓴이임..

 

처음에는 납짝하게 축 처져있던 벌룬이 점점 부풀더니 어마어마하게 큰거임!!

 사진속으로만 보던 벌룬을 직접보니 정말 큰 규모때문에 놀랐음...오우

 

 

 

 

 

 

 

 

 

파일럿분이 영어로 쌸라쌸라  간단한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시고선

출발을 했음! 같이 탄 사람들이 감탄이 막 절로나오고

모두다 사진을찍느라 바빳음...! 그중에서 같이탄 터키분인데

너무 잘생겼길래 사진도 찍어왔음 무슨 화보인줄  부끄

 

 

 

 

 

 

 

 

벌룬을 요리조리 방향을 바꿔가면서 바위사이들도 지나가고

낮게도 날았다가 하늘 높!!!이 올라갔다 하면서

내마음을 들었다놨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이게바로 벌룬투어의 재미인가봄..

 

 

 

 

 

 

 

 

다른벌룬들이 보이는데 장난감 같기도 했음 !

이렇게 카파도키아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카파도키아에는 기암괴석들이 많아서 더더욱 멋져보였던거같음

친구가 괜히 추천한게 아니였나봄....

 

새벽일찍 한 이유는 바로바로 일출을 보기 위해선데 해가뜰때즘에는 얼마나 멋있던지..

진짜 사람들이 넋을 놓고 구경을함!  윙크

 

 

 

 

 

 

 

 

 

벌룬을 마치고 나면은 사고없이 무사히 벌룬투어를 성공했다는 의미로

샴페인을 먹음!! 뭔가 벌룬투어 했던분들하고 헤어지기 아쉬워졌음ㅠㅠ통곡

 

사진속처럼 저렇게 인증서도 줌! 터키여행가면 벌룬투어 꼭 꼭 해보고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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