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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하숙중인 길냥이들 7

그냥 |2014.06.03 17:56
조회 146,909 |추천 337

 

 

 

안녕

 

 

 

 

 

 

냥이 꽃이 피었다냥 방긋 

 

너무 이뻐서 젤위에 올리고 밑에또 올릴꺼임!!ㅋㅋㅋ

 

 

 

 

 

 

 

 

 

 

다시 꼬물꼬물시절의 사진부터

 

 

 

 

 

 

백설기가 꼬물이들을 품고있는게 아니라

 

 

 

 

 

 

꼬물이들에게 파뭍혀있음ㅋㅋ

 

 

 

 

 

 

 

 

 

 

 

아침에 나가면서 염탐 음흉

 

 

 

 

백설기 얼굴이 빼꼼

 

 

 

 

사라졌다

 

 

 

 

나타난 왕대구리ㅋㅋ

 

 

 

 

백설기가 비집고 나오는바람에 밑에 낑긴 치즈꼬물이 ㅋㅋ

 

 

 

 

낑긴건 안됫는데 너무귀엽다!!ㅋㅋㅋㅋ 저포즈 저표정 >_<

 

 

 

 

너무 좁았던 입구 ㅠㅠ

 

 

 

 

제일 고비인 지점을 지나

 

 

 

 

쑉 나왔음. 꼬물이 무사한지 살피는중인가ㅋㅋ

 

아까부터 위에서 구경중이던 호떡이의 곁눈질ㅋㅋ

 

 

 

 

 

 

 

 

 

 

 

만두는 마실나가고 백설기혼자 꼬물이들 보고있다는

 

엄마의 제보사진

 

 

 

 

 

 

 

 우량아 치즈냥이 ㅋㅋ

 

 

 

 

배도 까고

 

 

 

 

꺼꾸로 쳐박히고 ㅋㅋㅋㅋ

 

 

 

 

호떡이는 옆에서 계속 동생들을 지키고 있었음

 

 

 

 

 

 

 

 

 

 

 

 

 

 

 

 

 

보고 또 다시봐도 이쁜 꼬물이들

 

이때가 정말 미모 절정의 시기였음ㅋㅋ

 

 

 

 

 

 

 

 

 

 

 

혹시 궁금한분들을 위해 입구 확장공사후의 사진임

 

 

 

 

 

 

 

 

 

 

 

 

 

밤에도 계속되는 나의 도촬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멈출수가 없었음

 

그래도 어미냥이들 마실나갔을때 몰래몰래 틈틈이 했음ㅋㅋ

 

 

 

 

 

 

 

 

 

 

 

 

 

 

심장이 쿵쿵

 

개인적으로 제일 미친미모라 생각했던

 

얼굴이 다 노란 치즈냥이

 

지금은 좋은 집사님을 만나서

 

팔자피고 잘살고있음

 

 

 

 

 

 

 

문열려고 하면 지가 먼저 들어갈거라고 항상 저러고있음 

 

살짝 열면 고개부터 밀어넣고 쑉 들어감ㅋㅋ

 

 

 

 

 

 

이때도 어김없이 먼저 들어와서 자리차지후 zZ

 

나머지도 쓰물쓰물 들어와서 자리잡고 앉음

 

 

 

 

 

 

한동안 졸다가 힐끗 쳐다보고는

 

 

 

 

 

 

꼬물이들 에게로 ㄱㄱ 하는 백설기와

 

갈 생각 없는 호떡 찐빵 만두

 

 

 

 

 

 

버티기 ㅋㅋㅋ

 

현관에서 잡은 모기만 3마리째

 

 

 

 

 

 

어쩔수 없이 강퇴시켰는데

 

가다가 다시 되돌아온 찐빵

 

 

 

 

 

 

내 말 똑똑히 기억해둬. 내가 다시 돌아오면, 그땐 널 부숴버리겠다냥!

 

놀람

 

 

 

 

 

 

 

 

 

 

 

이사진은 5월초, 꼬물이들 1달쯤되어갈때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흰둥이 넘무 웃기게 나왔음

 

 

 

 

 

 

 

 

 

 

 

 

 

 

 

저번판 댓글에

 

분양에관한 댓글과 어미냥이들 중성화에 대한 댓글들이 있었는데요.

 

중성화는 저도 계속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암컷 냥이들 셋을 한꺼번에 TNR을 할지

 

한마리씩 사비로 해줄지 결정을 하지 못했어요.

 

암컷 세마리 중성화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TNR이 맞는데

 

TNR에 관한 몇몇 안좋은 글들을 보고나니 그게 또 쉽게 결정되지가 않네요 ㅠㅠ

 

물론 TNR쪽으로 하려면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엔 결정을 해야겠죠.

 

이부분은 최대한 빨리 결정지어보려고 해요.

 

그리고 분양에 관해서는

 

지금 현재 맨 마지막 사진의 치즈냥이만 남아있어요.

 

나머지는 모두 분양갔거나 분양받는분 사정에 의해 조금 늦게 데려가기로 되어있어요.

 

분양 문의는 제 블로그로 오셔서 물어보신분에 한해서 문의를 받았기때문에

 

판 댓글상으로는 답을 드리지 못했네요.

 

한마리 남아있다보니 남은 치즈냥이마저 가족을 찾아줘야하나

 

어미 옆에 남겨 두어야하나..이것두 고민이 되네요

 

물론 좋은가족만나게 되는것이 더 좋겠지만요 ㅎㅎ 

 

전 이제 퇴준비로 이만 마무리를..만족

 

 

끝!!

 

 

 

 

 

추천수337
반대수3
베플현갱이|2014.06.04 14:52
한마리는 남겨두심이 갑자기 다 사라지면 새끼들찾거나 허전해하지않을까요ㅎ 어디까지제생각이에요
베플꼬물이들|2014.06.04 22:02
항상 잘 보고 있어요~제 눈에는 꽃 중에서도 젤 이쁜 냥이꽃이네요♥백설기는 어쩜 저리 잘 돌보는지 너무 기특해요!저도 얼마전에 저희 가게 앞에 누가 유기하고 간 꼬물이 돌보느라 정신이 없네요ㅠ카페에 입양 글 올려도 통 연락이 없어 고민이에요ㅠ꼬물이들 좋은 분 만나게 돼서 넘 다행이구요,중성화는..저도 고민하다가..카페 통해서 저렴하지만 두마리 사비 들여서 했어요.특히 암컷은 수컷보다 좀 더 큰 수술이라서 쉽게 티엔알로 못 맡기겠더라구요ㅠ그치만 방사와 케어만 잘 해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이쁜 냥이들 잘 돌봐 주셔서 감사드려요^^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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