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부를 1%가 독식하는 사악한 재벌경제의 표본을 따서 만든게 바로 SM인데
크리스는
일개미처럼 열심히 이수만의 재산만 눈덩이처럼 불려주게 될 다른 11명의 멤버들과는 달리
용감하게 다른 길을 뚫은거지
개미로 끝날 인생이 아닌, 용의 머리가 될 길을 말이야.
마치 매트릭스에서 깨어난 네오와도 같다고 보면 되지
하기야 평생을 노예 신세로 푼돈에 묶여 살 수 밖에 없는 너희들의 눈에는
그저 중2병에 걸린 어린애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실제론 25살의 나이에 이미 거액의 위안화 투자를 유도하는..
이곳 SM 캐시카우 씹덕 노비들과는 벌써부터 노는세계가 다른 놈이지
이번에 자세히 보니까 키도 187에 이목구비 짱짱한 멋있는 놈이더만ㅋ
캐나다에서 유년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노예화되지 않은, 자아가 확실한 정신세계까지.
캬~
어쨌거나 아둔한 이곳 SM 노비들눈엔, SM 이외의 세상은 그저 황량한 사막일 뿐이지
겁많은 우리 노비 어린이들의 아담한 소우주.. SM마을
그저 웃음만ㅋㅋ